iM라이프 보험금은 금액에 따라 접수 창구가 갈리고, 실손은 영수증 종류 때문에 다시 내라는 연락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접수 방법, 실손 청구서류, 심사 절차, 최근 바뀐 심사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iM라이프 보험금은 금액에 따라 접수 창구가 갈리고, 실손은 영수증 종류 때문에 다시 내라는 연락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접수 방법, 실손 청구서류, 심사 절차, 최근 바뀐 심사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iM라이프 보험금 접수 창구
iM라이프는 홈페이지와 모바일창구앱으로 청구금액 1천만원 이하를 받고, 팩스는 300만원 이하만 받습니다. 그보다 큰 금액은 서울 영등포구 양산로 91 리드원지식산업센터 3층 310호 보험금 접수센터로 우편을 보냅니다. 가족이 대신 청구할 때는 카카오채널이나 홈페이지(모바일)로 1천만원 이하까지 대리청구가 됩니다. 홈페이지·모바일로 청구하면 청구서와 신분증 사본 같은 공통서류는 필요 없습니다.
iM라이프 실손 청구서류
실손 의료비는 영수증 종류가 정해져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기본서류 | 진료비계산영수증 + 진료비세부내역서 |
| 안 되는 것 | 카드결제 영수증 |
| 입원 | 입퇴원확인서 또는 진단서 |
| 통원 | 통원확인서·진단서·처방전 등 중 1개 |
| 10만원 이하 통원 | 진단명 적은 청구서 + 통원영수증 |
| 실손24 | 연계병원 2024-10-25 이후 수납분 |
iM라이프 보험금 심사 절차
서류가 접수되면 문자로 알려주고 서류심사나 현장심사를 거쳐 지급합니다. 손해사정 대상이면 안내일부터 3영업일 안에 손해사정사 선임 의사를 알려야 하고, 회사가 접수 완료 후 7일이 지나도 손해사정에 착수하지 않으면 따로 선임할 수 있으며 이 비용은 회사가 냅니다. 조사 때문에 지급기일을 넘길 것이 명백하면 추정 보험금의 50% 이내를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iM라이프 하지정맥류 심사기준 변경
iM라이프는 대법원 판결(2026년 6월 11일 선고)에 따라 카테터를 넣는 방식의 하지정맥류 시술은 병원에 머문 시간이 아니라 실제 입원 필요성을 종합해 심사한다고 공지했습니다. 2026년 9월 28일 이후 시술분부터 적용되며, 입원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으면 입원의료비 대신 통원의료비만 지급될 수 있습니다.
iM라이프 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금액부터 확인하세요. 홈페이지와 모바일창구앱은 1천만원 이하, 팩스는 300만원 이하까지만 받고, 그보다 크면 영등포구 보험금 접수센터로 원본을 우편으로 보냅니다. 온라인으로 청구하면 청구서와 신분증·통장 사본 같은 공통서류가 빠지고, 서면으로 낼 때 관공서 서류는 90일 이내 발급분이어야 합니다. 실손은 카드결제 영수증이 아니라 진료비계산영수증과 세부내역서가 필요하고, 실손24 연계병원이라면 종이서류 없이 청구됩니다. 손해사정 대상이면 3영업일 안에 선임 의사를 알릴 수 있고, 결정액이 맞지 않으면 콜센터로 재심사를 청구합니다. 2026년 9월 28일 이후 카테터 하지정맥류 시술은 입원 필요성을 따로 심사하니 시술 전에 공지를 확인하고, 궁금한 점은 1588-4770으로 평일 낮에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