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바로가기 개업세무사 검색과 징계현황 보는 법

금융

한국세무사회 누리집은 세무사 본인용 메뉴가 대부분이라 일반인이 쓸 메뉴를 찾기 어렵습니다. 아래에서 개업세무사 검색, 징계현황 확인, 무료상담 창구, 지역별 세무사 수를 정리했습니다.

한국세무사회 누리집은 세무사 본인용 메뉴가 대부분이라 일반인이 쓸 메뉴를 찾기 어렵습니다. 아래에서 개업세무사 검색, 징계현황 확인, 무료상담 창구, 지역별 세무사 수를 정리했습니다.

한국세무사회 개업세무사 검색

한국세무사회 누리집 ‘한국세무사회 → 세무사현황 → 지역별 개업세무사’에서 시·도와 구를 고르면 그 지역에 등록된 세무사 이름과 전화번호, 개업·휴업 여부가 나옵니다. 이름을 누르면 사무소 도로명 주소가 보입니다. 이름으로 바로 찾을 때는 개인과 법인 중 하나를 고르고 검색합니다. 목록에는 휴업 회원도 섞여 있고, 전화번호를 공개하지 않은 세무사는 ‘비공개’로 나옵니다.

한국세무사회 징계현황 확인

같은 메뉴의 ‘세무사 징계현황’에는 징계를 받은 세무사가 공개됩니다.

구분 내용
게시 근거 한국세무사회 윤리규정 제14조
공개 항목 등록번호 · 성명 · 사무소 주소와 명칭
처분 내용 과태료 · 직무정지 · 등록거부 등
사유 세무사법 위반 조항
기간·의결일 징계기간과 의결 차수·날짜
검색 등록번호 또는 성명

한국세무사회 무료세무상담 창구

예전에 있던 인터넷 무료세무상담 게시판은 2022년 4월 1일부터 새 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이전 상담 글은 지금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한국세무사회 1층 무료세무상담 전화 02-587-3572로 묻고, 직접 만나서 상담하고 싶으면 대외홍보실 02-521-9455에 이름과 연락처를 남기면 상담 세무사가 오는 날 연락을 줍니다.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한국세무사회 지역별 세무사 수

2026년 8월 31일 기준으로 한국세무사회 회원은 17,674명이고 이 가운데 16,887명이 개업 중입니다. 서울지방세무사회 소속이 8,132명으로 가장 많고, 개업 회원의 44.8%가 서울에 있습니다. 세무법인은 전국 829곳에 구성원이 5,648명입니다.

한국세무사회 누리집은 세무사 회원용 메뉴가 대부분이지만 일반인이 쓸 수 있는 기능도 분명히 있습니다. 세무사를 찾을 때는 지역별 개업세무사 메뉴에서 시·도와 구를 고르고, 목록에 휴업 회원이 섞여 있으니 현황 칸이 ‘개업’인지 먼저 보세요. 맡기기 전에는 징계현황에서 등록번호나 이름으로 징계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무료세무상담은 2022년 4월 1일에 끝났으니 지금은 전화 02-587-3572를 쓰고, 만나서 상담하려면 대외홍보실 02-521-9455에 연락처를 남기세요. 세무대리인을 두지 못한 영세 납세자와 작은 법인은 나눔세무사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무자격 세무대리나 명의대여를 봤다면 증거를 갖춰 온라인 제보를 하면 됩니다.

카테고리: 금융등록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