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연수원 신용분석사와 자산관리사(FP)는 1부와 2부로 나뉘고, 한쪽만 붙으면 부분합격이 됩니다. 아래에서 합격 기준과 부분합격 활용법, 응시료를 정리했습니다.
한국금융연수원 신용분석사와 자산관리사(FP)는 1부와 2부로 나뉘고, 한쪽만 붙으면 부분합격이 됩니다. 아래에서 합격 기준과 부분합격 활용법, 응시료를 정리했습니다.
한국금융연수원 합격 기준
한국금융연수원 신용분석사와 자산관리사(FP)는 합격 기준이 같습니다. 과목별로 100점 만점 기준 40점 미만이 하나도 없어야 하고, 1부 평균과 2부 평균이 각각 6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평균은 총 득점을 총 배점으로 나눈 백분율입니다. 한 부만 기준을 넘기면 그 부만 합격한 부분합격자가 됩니다.
한국금융연수원 부분합격 면제
부분합격은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면제 범위 | 합격한 부(1부 또는 2부) |
| 면제 횟수 | 바로 다음 연속 3회 시험 |
| 기간 제한 | 2년 이내 실시 시험 |
| 예시 | 10회 부분합격 → 11~13회 부분응시 |
| CPA(신용분석사) | 1부 시험 면제 |
| 처음 응시 | 부분응시 불가 |
한국금융연수원 응시료
2026년 기준 신용분석사 전과목 응시료는 66,000원, 1부만 28,000원, 2부만 39,000원입니다. 자산관리사(FP)는 전과목 55,000원, 1부나 2부만 보면 각 28,000원입니다. 자산관리사는 2008년 3월 1일 이후 출생한 고교생이면 응시료를 50% 깎아 줍니다.
한국금융연수원 합격 후 자격 등록
합격자는 따로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2009년 9월 이후 시험부터는 연수원이 일괄 등록하고, 합격자는 발표일에 ‘제증명’ 메뉴에서 자격번호를 확인합니다. 자격을 유지하려면 취득 후 3년마다 연수원이 실시하는 보수교육을 수료해 갱신해야 합니다.
한국금융연수원 자격시험은 1년에 세 번 열리고, 2026년에는 신용분석사 66회가 10월 31일, 자산관리사(FP) 69회가 11월 14일에 남아 있습니다. 자산관리사는 10월 13일 저녁 8시까지 결제해야 접수가 유지되고, 신용분석사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잔여석 고사장에 한해 추가접수를 받습니다. 두 시험 모두 과목별 40점 미만 없이 1부·2부 평균 60점을 넘어야 하고, 한 부만 붙으면 다음 3회(2년 이내)까지 그 부를 면제받습니다. 전과목 응시자가 한 부만 보고 나가면 채점하지 않으니 끝까지 보세요. 취소는 접수기간 안이면 전액, 시험 5일 전 오후 6시까지는 절반이 돌아오고, 한 번 취소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시험 날에는 신분증과 일반계산기, 스마트워치가 아닌 손목시계를 챙기세요. 문의는 02-3700-1500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