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지원사업 가운데 중소기업이 가장 먼저 두드리는 것은 컨설팅과 전시회 참가 지원입니다. 금액이 크지 않지만 방산 진입 첫 단계에 쓰기 좋습니다. 아래에서 사업별 지원 내용과 한도를 정리했습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의 지원사업 가운데 중소기업이 가장 먼저 두드리는 것은 컨설팅과 전시회 참가 지원입니다. 금액이 크지 않지만 방산 진입 첫 단계에 쓰기 좋습니다. 아래에서 사업별 지원 내용과 한도를 정리했습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중소기업 컨설팅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중소기업 컨설팅은 방산에 새로 들어가려는 기술 중소·벤처기업과 이미 방산에서 일하는 중소·벤처기업이 대상입니다. 분야는 기술, 경영, 행정, 법률 네 가지로 공정·품질 개선, 방산원가 관리, 제안서 작성과 방산물자 지정 절차, 기술이전·절충교역 법률 상담까지 다룹니다. 기업당 최대 3천만원(총 소요비용의 75%)이고 기술컨설팅만 최대 5천만원입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방산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 전시회를 통합한국관으로 함께 나가면 준비와 사후 비용을 따로 지원합니다.
| 구분 | 내용 |
|---|---|
| 통합한국관 1단계 | 해외 홍보비·사전 B2B 마케팅비, 100%, 1백만원 |
| 통합한국관 3단계 | 바이어 신용조사비·샘플 발송비, 100%, 1백만원 |
| 해외 개별참가 | 임차료·장치비·운송비·홍보물, 80%, 1천만원 |
| 국내 개별참가 | 임차료·장치비·운송비·홍보물, 80%, 5백만원 |
| 대상 | 방산 분야 중소·중견기업 |
| 2026년 예산 | 16.95억원 |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유망수출품목발굴 지원
유망수출품목발굴 지원은 방산 완제품·구성품·부품·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중소·중견기업이 해외 시장에 들어갈 때 쓰는 사업입니다. 수출 컨설팅, 해외인증 획득, 해외 성능시현, 해외 바이어 발굴을 지원하고 총 소요비용의 중소기업 75% 이하, 중견기업 70% 이하로 최대 5천만원까지입니다. 2026년 예산은 13.57억원입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K-방산 스타트업 육성
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2026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 선정 기업은 1단계만 지원합니다. 국방 경험이 없거나 창업 7년 이내(우주·AI·드론·로봇 등 신사업 분야는 10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이 대상입니다. 1단계는 6개월 동안 1억원으로 성장 로드맵, 방산 교육, 시제품 개발을 지원하고, 2단계 1년 5억원, 3단계 2년 21억원으로 이어집니다. 공고는 4월, 접수는 현장 접수입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누리집에서 지원사업을 고를 때는 기업 단계부터 보세요. 방산이 처음이라면 방산중소기업 컨설팅이 문턱이 가장 낮고 기업당 최대 3천만원(총 소요비용 75%), 기술컨설팅은 5천만원까지입니다. 수출을 준비한다면 전시회 개별참가(해외 80%·1천만원, 국내 80%·5백만원)와 유망수출품목발굴(최대 5천만원)을 봅니다. 기술개발비가 필요하면 국방벤처센터와 협약해 국방벤처 지원사업(일반 2년 5억원, 혁신 3년 20억원)을 신청하고, 무기체계 부품을 국산화한다면 부품 국산화 개발지원사업에서 중소기업 75% 이내로 지원받습니다. 방산혁신기업 전용 사업은 선정된 기업만 신청할 수 있고 9월 말 선정 기업은 다음 해부터 지원된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