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2026년 6월 25일 공지로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실손 심사기준이 7월 1일부터 바뀐다고 알렸습니다. 아래에서 접수 방법, 도수치료·체외충격파 새 기준, 실손 서류에서 막히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롯데손해보험은 2026년 6월 25일 공지로 도수치료와 체외충격파 실손 심사기준이 7월 1일부터 바뀐다고 알렸습니다. 아래에서 접수 방법, 도수치료·체외충격파 새 기준, 실손 서류에서 막히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
롯데손해보험 보험금 접수 방법
롯데손해보험 상해·질병 보험금은 로그인 후 인터넷으로 접수하는데, 청구금액 300만원 이하만 됩니다. 그보다 크면 용산구 원효로90길 장기사고접수파트로 원본을 등기우편으로 보내고, 300만원 미만은 사본이나 팩스(0507-333-9999)로 낼 수 있습니다. 인터넷 청구는 피보험자 본인이 하고, 미성년 피보험자는 계약자나 법정대리인으로 등록된 사람이 대신합니다. 오후 6시 이후 접수한 건은 다음 영업일에 처리됩니다.
롯데손해보험 도수치료 심사기준
도수치료는 보건복지부 관리급여 기준에 맞는 경우에만 실손보험금을 지급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적용 시작 | 2026년 7월 1일 |
| 받을 수 있는 시점 | 기본 물리치료·단순 재활치료 이후 |
| 횟수 | 주 2회, 연간 총 15회 이내 |
| 예외 | 수술·골절로 관절 구축·강직이 뚜렷하면 연간 24회 |
| 연간 기준 | 1월 1일~12월 31일(2026년은 7월 1일부터) |
| 초과분 | 실손보험금 미지급 가능 |
롯데손해보험 체외충격파 심사기준
체외충격파는 원칙적으로 연간 12회(부위당 6회, 주 1회)까지이고, 어깨·팔꿈치·고관절·무릎·발목·발바닥·척추 근막통증 등 7가지 적응증에만 인정됩니다. 같은 날 여러 부위를 치료해도 1개 부위 의료비만 보상됩니다. 연간 횟수는 2026년 7월 1일 이후 처음 체외충격파를 받은 날부터 1년으로 셉니다. 임신, 급성 골절·파열, 18세 미만 성장판 근처 병변 등은 치료 금지 대상입니다.
롯데손해보험 실손 서류 주의점
실손 청구에서 가장 흔히 반려되는 것은 영수증 종류입니다. 카드매출전표나 소득공제용 진료비 납입확인서만 내면 심사가 안 됩니다. 진료비계산서와 진료비세부내역서를 내야 하고, 세부내역서는 비급여가 없으면 생략됩니다. 통원 10만원 이하라도 산부인과·항문외과·비뇨기과·피부과는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고, 질병분류기호가 적힌 처방전이 없으면 진단서나 통원확인서를 더 냅니다.
롯데손해보험 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금액과 보험 종류부터 확인하세요. 상해·질병보험 인터넷 접수는 로그인 후 300만원 이하만 되고, 그보다 크면 용산구 장기사고접수파트로 원본을 등기우편으로 보냅니다. 팩스는 상해·질병·단체·여행자보험과 재물·배상책임·펫보험의 번호가 다르고, 재물·배상책임은 ALICE 앱으로도 접수됩니다. 실손은 카드매출전표가 아니라 진료비계산서와 세부내역서가 필요합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도수치료는 연간 15회, 체외충격파는 연간 12회 기준을 넘기면 실손보험금이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치료 전에 올해 횟수를 세어 두세요. 장해 진단서는 떼기 전에 1588-3344로 먼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