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ETF 바로가기 연금계좌에서 살 수 있는 상품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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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ETF 상품을 연금계좌로 사려는 사람이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계좌 종류입니다. 개인연금, 퇴직연금(DC·IRP), ISA(중개형)마다 살 수 있는 ETF가 다르고 퇴직연금에는 비중 제한도 있습니다.

PLUS ETF 상품을 연금계좌로 사려는 사람이 가장 많이 막히는 곳은 계좌 종류입니다. 개인연금, 퇴직연금(DC·IRP), ISA(중개형)마다 살 수 있는 ETF가 다르고 퇴직연금에는 비중 제한도 있습니다. 아래에서 계좌별 구분, 세액공제, 과세 차이, 상품 페이지의 연금 표시를 정리했습니다.

PLUS ETF 연금계좌별 투자 가능 상품

PLUS ETF 연금 ETF 안내에 따르면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모두에서 살 수 없고 ISA(중개형)에서만 됩니다. 합성형 ETF와 선물에 투자하는 ETF는 개인연금과 ISA에서는 되지만 퇴직연금에서는 안 됩니다. 상장 인프라와 리츠는 세 계좌 모두에서 살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은 예적금도 담을 수 있고, ISA는 개별 주식도 담을 수 있습니다.

PLUS ETF 퇴직연금 비중 제한

퇴직연금(DC·IRP)에는 위험자산 비중 제한이 있습니다.

구분 내용
위험자산 한도 적립금의 최대 70%
주식 비중 50% 초과 ETF 적립금의 70%까지
주식 비중 50% 미만 ETF 100% 투자 가능
개인연금 위험자산 한도 없음
ISA(중개형) 위험자산 한도 없음
퇴직연금 투자 대상 ETF·펀드·예적금

PLUS ETF 연금 세액공제와 과세

연금 납입액은 연말정산 때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개인연금은 최대 600만원, IRP를 합치면 최대 900만원까지이고, 총급여 5,500만원 이하(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는 16.5%, 그보다 많으면 13.2%입니다. 일반 계좌에서 국내주식형 ETF를 팔아 생긴 차익은 비과세이지만 분배금에는 15.4%가 붙고, 연금계좌에서는 과세가 연금 받을 때로 미뤄집니다.

PLUS ETF 상품 페이지 연금 표시

상품 상세 페이지 상단의 ‘개인연금’·’퇴직연금’ 표시로 어느 계좌에서 살 수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같은 페이지에서 분배금 지급 시기, 최소 거래 단위(1주), 구성종목 정기변경 시기, 총보수와 그 내역, 투자설명서·간이투자설명서·규약·Fact Sheet 파일을 받을 수 있고 구성종목(PDF)은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PLUS ETF 누리집은 상품을 사는 곳이 아니라 사기 전에 확인하는 곳입니다. 매매는 쓰고 있는 증권사 주식 계좌에서 종목코드로 하면 되고, 누리집에서는 상품 상세 페이지의 보수와 구성종목, 분배금 지급 시기, 연금 표시를 먼저 봅니다. 분배금을 노린다면 공지사항에 매달 두 번 올라오는 분배금 공지에서 분배락전일을 확인해 그날까지 사야 합니다. 연금계좌로 살 때는 레버리지·인버스는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모두 안 되고, 합성형과 선물 ETF는 퇴직연금에서 안 되며, 퇴직연금은 주식 비중 50%를 넘는 ETF를 적립금의 70%까지만 담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카테고리: 금융등록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