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바로가기 비대면 계좌개설 7일 기한과 순서

금융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개설은 mPOP 앱이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합니다. 첫 단계 본인확인 뒤 7일 안에 끝내지 않으면 입력한 정보와 임시계좌가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순서와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개설은 mPOP 앱이나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합니다. 첫 단계 본인확인 뒤 7일 안에 끝내지 않으면 입력한 정보와 임시계좌가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순서와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대상과 준비물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개설은 개인 본인만 할 수 있습니다. 대리인, 미성년자, 법인, 외국인은 비대면으로 만들 수 없고, 대포통장이나 전자금융 사기계좌 명의인도 막힙니다. 준비물은 본인 명의 스마트폰,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거래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다른 금융기관 본인 명의 계좌입니다. mPOP 앱을 설치하거나 모바일 홈페이지(m.samsungpop.com)에서 시작하기 → 비대면계좌개설로 들어갑니다.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순서

개설은 다섯 단계로 진행됩니다.

구분 내용
1단계 휴대폰 본인인증
2단계 신분증 촬영과 정보 확인
3단계 약관 확인, 계좌정보·ID정보 입력, 고객확인의무, 투자성향 등록
4단계 다른 금융기관 본인계좌로 보낸 1원과 인증번호 확인
5단계 계좌개설 완료
문의 Family Center 1588-2323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7일 기한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개설은 1단계 본인확인을 한 뒤 7일 이내에 마쳐야 합니다. 7일이 지나면 입력한 개인정보와 임시계좌가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중간에 멈췄다가 다시 1단계 본인확인을 하면 이미 끝낸 2~3단계 다음부터 이어서 할 수 있지만, 본인 주민등록번호로 진행 중인 계좌 1개에만 해당합니다. 개설된 계좌는 지점 300만원, 전자금융거래·ATM 각 100만원 한도의 한도제한계좌이고, 금융거래 목적 증빙서류를 내면 일반계좌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은행 계좌개설

은행·우체국 창구에서도 삼성증권 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본인은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중 하나와 거래도장(또는 서명)을 가져갑니다. 다만 2020년 7월 2일부터 미성년자의 은행연계계좌 개설은 중단됐습니다. 은행에서 만든 뒤 온라인으로 거래하려면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따로 ID를 등록해야 하고, 온라인서비스 신청은 대리인이 할 수 없고 본인만 됩니다.

삼성증권 계좌를 휴대폰으로 만들 때는 두 가지를 기억하면 됩니다. 1단계 본인확인 후 7일 안에 개설을 끝내야 하고, 만들어진 계좌는 전자금융·ATM 각 100만원 한도의 한도제한계좌라는 점입니다. 한도를 풀려면 최근 3개월 거래내역서나 재직증명서 같은 금융거래 목적 증빙서류를 지점이나 mPOP에서 내야 합니다. 은행 창구 개설은 은행마다 가능한 거래가 다르고, 미성년자는 2020년 7월부터 은행에서 만들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50만원 미만 주문에 0.497216%가 붙고, 온라인·ARS 이체는 무료지만 지점·전화 이체와 공모주 청약에는 일반 등급 기준 수수료가 붙습니다.

카테고리: 금융등록일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