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폴리오 펀드에 가입하려는 사람이 가장 먼저 헷갈리는 것은 ‘어디서 사느냐’입니다. 운용사 누리집에는 가입 버튼이 없고, 판매사도 펀드와 클래스마다 다릅니다. 가입 순서와 판매사 확인 방법, 사칭 주의 사항, 환매 시 돈 들어오는 날을 정리했습니다.
타임폴리오 펀드에 가입하려는 사람이 가장 먼저 헷갈리는 것은 ‘어디서 사느냐’입니다. 운용사 누리집에는 가입 버튼이 없고, 판매사도 펀드와 클래스마다 다릅니다. 가입 순서와 판매사 확인 방법, 사칭 주의 사항, 환매 시 돈 들어오는 날을 정리했습니다.
타임폴리오 펀드는 판매사에서만 가입
타임폴리오는 공모펀드·사모펀드·ETF를 운용하는 회사로, 상품은 증권사나 은행 같은 판매사를 통해서만 팝니다. 사모펀드 FAQ에도 운용사는 청약을 권유하거나 따로 고객 상담을 할 수 없으니 판매사 창구를 이용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투자일임 계약도 하지 않습니다. 사모펀드는 펀드마다 일반투자자 49인 제한이 있어 최소 가입금액이 3억~5억원입니다.
타임폴리오 공모펀드 가입 순서
공모펀드는 판매사 앱이나 창구에서 이 순서로 가입합니다.
| 구분 | 내용 |
|---|---|
| 1단계 | 판매사(증권사·은행) 선택 |
| 2단계 | 판매사 계좌 개설 |
| 3단계 | 가입 금액 입금, 판매 여부 미리 확인 |
| 4단계 | HTS·MTS에서 펀드 검색 |
| 5단계 | 펀드·클래스·금액·가입유형 선택 후 신청 |
| 판매사 확인 | 누리집 상품 상세의 ‘판매사 정보’ 칸 |
타임폴리오 사칭 주의 공지
타임폴리오는 공지사항 맨 위에 사칭 주의 글을 고정해 두었습니다. 메신저, 오픈채팅, 온라인 카페 등에서 ‘자산 증식 프로젝트’ 같은 이름으로 돈을 모으거나, 회사와 임직원 이름을 앞세운 투자정보로 피해가 이어졌고 누리집을 도용한 사건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업무협약 등을 통한 별도 고객 모집을 하지 않고,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도 따로 고객을 모으거나 투자정보를 주지 않는다고 공지했습니다.
타임폴리오 공모펀드 환매 대금 지급일
위드타임은 오후 5시 전에 환매를 신청하면 9영업일 기준가로 계산해 13영업일에 돈을 줍니다. 5시가 지나면 하루씩 밀려 14영업일입니다. 마켓리더는 오후 3시 30분 전이면 2영업일 기준가, 이후면 3영업일 기준가를 쓰지만 지급일은 둘 다 4영업일입니다. 탑픽 EMP는 오후 5시 전 신청이 6영업일, 이후가 7영업일 지급입니다.
타임폴리오 펀드를 볼 때 먼저 기억할 것은 운용사가 직접 팔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공모펀드는 지정된 판매사에서, ETF는 아무 증권사에서나 주식처럼 사고, 사모펀드는 49인 제한과 3억~5억원 최소 금액이 있어 판매사 창구에서 상담합니다. 메신저나 오픈채팅에서 회사나 임직원 이름으로 모집한다면 회사가 공지한 대로 사칭입니다. 환매할 때는 펀드마다 걸리는 날이 다릅니다. 위드타임은 오후 5시 전 신청 시 13영업일, 마켓리더는 4영업일, 탑픽 EMP는 6영업일에 돈이 들어옵니다. 판매사는 클래스마다 다를 수 있으니 상품 상세의 판매사 정보 칸을 먼저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