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radeHub는 무역업체가 은행이나 기관을 찾아가지 않고 무역서류를 전자로 주고받는 플랫폼입니다. 처음 가입할 때와 로그인할 때 막히는 지점이 정해져 있어 미리 알아 두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uTradeHub는 무역업체가 은행이나 기관을 찾아가지 않고 무역서류를 전자로 주고받는 플랫폼입니다. 처음 가입할 때와 로그인할 때 막히는 지점이 정해져 있어 미리 알아 두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uTradeHub 가입 서류
uTradeHub 가입에는 회사 직인을 찍은 가입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이 필요합니다. 한 번 가입하면 무역포탈, 구매확인서, 내국신용장, 수출입요건확인, FTA 원산지관리, 전자상거래무역플랫폼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아이디는 바꿀 수 없고, 지우고 새로 만들면 그 아이디의 정보가 모두 사라집니다. KTNET이 발급하는 구매확인서는 법인인감증명서 제출이 생략돼 가입 승인 뒤 바로 쓸 수 있습니다.
uTradeHub 인증서 로그인 오류
로그인 오류는 원인이 몇 가지로 좁혀집니다.
| 점검 항목 | 확인 방법 |
|---|---|
| 인증서 종류 | 전자거래범용·전자무역용만 사용 가능 |
| 사업자번호 | 인증서와 아이디의 사업자등록번호가 같아야 함 |
| 유효기간 | 인증서 관리 → 인증서 보기에서 확인 |
| 폐지 여부 | 인증서 관리 → 인증서 검증 |
| 툴킷 오류 | 자료실에서 서명 툴킷 다시 설치 |
| 상담 | 1566-2119 |
uTradeHub 여러 담당자 쓰는 법
공인인증서는 사업자등록번호 하나에 하나만 발급됩니다. 같은 사업장에 담당자가 여러 명이면 처음 가입한 담당자가 자사정보의 사용자등록에서 아이디를 10개까지 만들고, 인증서는 내보내기·가져오기로 각자 PC에 복사해 씁니다. 사업자등록번호가 다른 사업장의 업무는 각각 따로 가입하고 인증서도 따로 받아야 합니다.
uTradeHub 기본 이용료
무역포탈 기본료는 그 달에 쓴 건이 있으면 월 2만 원, 없으면 절반인 1만 원이고 여기에 전송료가 KB 단위로 붙습니다(VAT 별도). 스마트무역원장은 2024년 6월부터 월 2만 원이 부과되지만, 2026년 12월 31일까지는 무역포탈 기본료를 내면 추가 부담 없이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구매확인서만 가끔 쓴다면 기본료가 없는 건별요금제를 고르는 편이 쌉니다.
uTradeHub는 신용장, 구매확인서, 내국신용장, 수출입요건확인을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국가전자무역기반시설로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이 운영합니다. 구매확인서를 가끔만 발급한다면 기본료 없는 건별요금제로 건당 9,000원에 쓰고, 매달 무역업무가 있다면 월 2만 원 기본료의 월별요금제가 낫습니다. 발급을 취소해도 수수료와 전송료는 부과되니 내용을 확정한 뒤 신청하고, 근거서류 원본은 5일 안에 낼 수 있게 보관합니다. 구매확인서를 먼저 받고 영세율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순서를 지키고, 영세율 신고는 공급업체가 따로 해야 합니다. 공급업체는 uLocal에서 간접수출실적증명서를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로그인 오류는 인증서 종류와 사업자등록번호 일치부터 확인하고, 그래도 안 되면 1566-2119로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