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로바노트 바로가기 사용 시간과 인식 언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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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클로바노트는 회의·강의·인터뷰 녹음을 글자로 바꿔 주는 서비스입니다. 녹음 길이 제한과 사용 시간 갱신 방식을 모르면 중요한 녹음이 중간에 끊기거나 변환을 못 하게 됩니다. 아래에서 사용 시간, 녹음 길이, 인식 언어, 공유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네이버 클로바노트는 회의·강의·인터뷰 녹음을 글자로 바꿔 주는 서비스입니다. 녹음 길이 제한과 사용 시간 갱신 방식을 모르면 중요한 녹음이 중간에 끊기거나 변환을 못 하게 됩니다. 아래에서 사용 시간, 녹음 길이, 인식 언어, 공유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네이버 클로바노트 사용 시간 갱신일

네이버 클로바노트의 사용 시간은 매달 1일이 아니라 가입한 날짜의 다음 날 자정에 다시 채워집니다. 15일에 가입했다면 매달 16일 0시가 갱신 시각입니다. 31일에 가입했는데 그달이 30일까지라면 다음 달 1일 자정에 갱신됩니다. 시간은 업로드가 아니라 텍스트 변환이 시작될 때 깎이고, 업로드 도중 취소하면 차감되지 않습니다. 개인용에서는 시간을 살 수 없습니다.

네이버 클로바노트 녹음 180분 제한

한 번에 녹음하거나 올릴 수 있는 길이는 정해져 있습니다.

구분 내용
1회 녹음 180분까지
180분 넘게 녹음 녹음이 종료됨
180분 넘는 파일 앞 180분만 변환
파일 크기 최대 300MB
파일 형식 .m4a .mp3 .aac .amr .wav
Wi-Fi 전용 설정 > 데이터 절약 모드 ON

네이버 클로바노트 인식 언어와 AI 요약

인식 언어는 한국어, 한국어+영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번체 가운데 고릅니다. 파일을 다 올린 노트는 인식 언어를 바꿀 수 없으니 올리기 전에 골라야 합니다. AI 요약은 인식 언어가 한국어일 때만 쓸 수 있고, 요약 횟수도 사용 시간 갱신일에 같이 채워집니다. 전문 용어는 자주 쓰는 단어에 200개까지 등록하면 더 정확하게 받아 적습니다.

네이버 클로바노트 공유와 탈퇴

공유 링크는 노트당 하나이고 기본으로 비밀번호가 걸려 있습니다. 공유받은 사람은 편집과 다운로드를 할 수 없습니다. 휴지통에 넣은 노트는 1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탈퇴하면 모든 노트가 바로 삭제되고 한 달 동안 다시 가입할 수 없으니 필요한 파일은 먼저 내려받아 두세요.

네이버 클로바노트를 쓸 때 먼저 챙길 것은 길이와 시간입니다. 한 번에 녹음하거나 올릴 수 있는 길이는 180분까지라 긴 회의는 중간에 녹음을 나눠야 하고, 사용 시간은 매달 1일이 아니라 가입일 다음 날 자정에 다시 채워집니다. 개인용에서는 시간을 살 수 없으니 부족하면 설정에서 품질 향상 동의를 켜 매달 300분을 더 받으세요. 파일은 m4a, mp3, aac, amr, wav 형식에 300MB까지 올릴 수 있고, 업로드한 뒤에는 인식 언어를 바꿀 수 없으니 미리 골라야 합니다. AI 요약은 한국어로 변환한 노트에서만 됩니다. PC 녹음은 브라우저 안에서 나오는 강의나 회의 소리를 잡지 못한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업로드가 실패하면 앱을 지우지 말고 재시도 버튼과 음성 데이터 저장 관리부터 확인하고, 휴지통의 노트는 1년 뒤 사라지니 필요한 기록은 미리 내려받아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카테고리: IT등록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