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트플러스는 30일 평가 후 라이선스를 사야 하는 윈도용 문서 편집기입니다. 아래에서 지원 환경, 인원별 가격, 업그레이드 대상, 환불과 세금계산서, 자주 막히는 설정을 정리했습니다.
에디트플러스는 30일 평가 후 라이선스를 사야 하는 윈도용 문서 편집기입니다. 아래에서 지원 환경, 인원별 가격, 업그레이드 대상, 환불과 세금계산서, 자주 막히는 설정을 정리했습니다.
에디트플러스 평가판 내려받기
에디트플러스 다운로드 페이지에는 6.1 버전의 64-bit와 64-bit ARM 설치 파일 두 가지만 있습니다. 지원 운영체제는 Windows 10/11입니다. 쉐어웨어라서 30일 동안 써 보고, 그 뒤에도 쓰려면 정식 라이선스를 사야 합니다. 버전 5와 버전 4는 별도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에디트플러스 인원별 가격
가격은 모두 부가세 포함입니다.
| 구분 | 가격 |
|---|---|
| 1인용 | 29,700원 |
| 5인용 | 137,500원 |
| 10인용 | 220,000원 |
| 20인용 | 396,000원 |
| 30인용 | 495,000원 |
| 100인용 | 880,000원 |
에디트플러스 결제·환불·세금계산서
라이선스는 결제 후 24시간 안에 이메일로 받습니다. PC에서 결제 오류가 나면 스마트폰 브라우저로 editplus.com/kr 에 들어가 결제해 보라고 공식 페이지가 안내합니다. 세금계산서가 필요하면 주문 후 사업자등록증을 support@editplus.com 으로 보내고, 카드 결제는 매출전표를 쓰면 됩니다. 잘못 샀거나 목적에 맞지 않으면 30일 안에 환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에디트플러스 자주 막히는 설정
저장할 때마다 생기는 .bak 백업 파일은 기본설정의 파일 항목에서 ‘저장시 백업 파일 생성’을 끄면 사라집니다. 업그레이드 뒤 설정이 없어졌다면 도구 메뉴의 ‘INI 파일 디렉토리’에서 예전 설정 폴더를 지정합니다. 파일 비교 기능은 없습니다.
에디트플러스는 무료 프로그램이 아니라 30일 평가 후 라이선스를 사서 쓰는 쉐어웨어입니다. 최신 버전은 6.1이고 Windows 10/11에서 64-bit 또는 ARM 설치 파일로 씁니다. 1인용은 부가세 포함 29,700원이고 인원이 많을수록 1인당 값이 내려가며, 라이선스는 결제 후 24시간 안에 이메일로 오지만 토요일과 공휴일은 빠집니다. 한 번 사면 소규모 업데이트는 계속 무료이고 다음 대규모 업그레이드도 한 차례 무료입니다. 예전에 5.xx나 6.xx를 산 사람은 무료로 최신판을 쓸 수 있지만 버전 4 이전 라이선스는 새로 사야 합니다. PC 결제가 막히면 스마트폰 브라우저로 결제하고, 세금계산서는 주문 뒤 사업자등록증을 메일로 보내면 됩니다. 설치 뒤에는 6.1 누적 패치 build 939를 함께 적용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