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전자서명인증센터에서 처음 인증서를 받거나 재발급할 때는 인증담당자가 등록한 뒤 메일로 오는 참조번호와 인가코드가 필요합니다. 메일을 못 받았어도 홈페이지에서 다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신청부터 발급, 저장, 오류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교육부 전자서명인증센터에서 처음 인증서를 받거나 재발급할 때는 인증담당자가 등록한 뒤 메일로 오는 참조번호와 인가코드가 필요합니다. 메일을 못 받았어도 홈페이지에서 다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신청부터 발급, 저장, 오류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교육부 전자서명인증센터 신청서와 공문
처음 받을 때는 신청구분을 신규로, 이미 받은 적이 있으면 재발급으로 적은 신청서를 소속 등록기관에 전자공문으로 보냅니다. 신청서 양식은 자료실의 인증서신청 관련 양식에 개인용·업무용·기관용·서버용이 개별·단체로 나뉘어 있습니다. 공문은 기관장 명의로 보내야 하고, 담당자는 고객센터의 인증담당자 안내에서 기관명으로 찾습니다.
교육부 전자서명인증센터 참조번호·인가코드
담당자가 등록을 마치면 보안메일과 문자가 옵니다.
| 구분 | 내용 |
|---|---|
| 보안메일 열기 | 신청서에 적은 임시비밀번호 |
| 메일에 든 것 | 참조번호, 인가코드 |
| 메일을 못 받았을 때 | 발급/재발급 화면의 [참조번호/인가코드 조회] |
| 인가코드 | 19자리, 대·소문자 구분 |
| 사용 횟수 | 한 번만(일회성) |
| ‘무결성이 깨졌습니다’ | 인가코드를 잘못 입력한 경우 |
교육부 전자서명인증센터 비밀번호 규칙
발급 화면에서 정하는 인증서 비밀번호는 영문자·숫자·특수문자를 섞어 9자리 이상이어야 하고, 같은 문자나 연속된 문자를 3자리 이상 쓸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는 인증서 개인키 파일에 암호화돼 저장되므로 교육부 전자서명인증센터도 확인해 줄 수 없습니다. 잊어버리면 재발급 신청서를 다시 내는 수밖에 없습니다.
교육부 전자서명인증센터 인증서 백업
인증서는 C:/GPKI/Certificate 아래 Class2(개인용) 또는 Class1(기관용) 폴더에 파일 4개로 저장됩니다. PC를 바꾸기 전에는 관리기능의 인증서 백업에서 USB 같은 이동식 저장매체로 복사해 두세요. 백업 없이 지웠다면 재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외장하드에 둔 인증서는 갱신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갱신 전에 Class2 폴더로 복사합니다.
교육부 전자서명인증센터에서 인증서 일이 꼬이는 지점은 대부분 신청 공문을 보내는 곳과 갱신 시점입니다. 재발급 신청서는 센터가 아니라 소속 등록기관으로 보내야 하고, 유·초·중학교는 교육지원청, 고등학교와 시·도교육청은 시·도교육청, 대학은 대학 담당자가 받습니다. 담당자가 등록하면 보안메일로 오는 19자리 인가코드는 한 번만 쓸 수 있고, 메일을 못 받았다면 홈페이지에서 다시 조회합니다. 유효기간은 2년 3개월이며 만료 90일 전부터 신청서 없이 직접 갱신할 수 있습니다. 갱신한 뒤에는 나이스 업무포털 로그인 화면에서 인증서 변경을 해야 하고, 효력정지는 본인이 풀 수 없으니 함부로 누르지 않습니다. 매달 정기점검 시간에는 발급·관리 서비스가 멈추니 공지사항을 먼저 보고, 막히면 053-714-0755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