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FileSync 바로가기 미러·업데이트 방식 고르는 법

IT

FreeFileSync는 외장하드나 USB에 폴더를 그대로 백업할 때 많이 씁니다. 그런데 동기화 방식을 잘못 고르면 백업 쪽 파일이 지워지고, 회사에서 쓰면 무료가 아닙니다. 아래에서 받는 곳, 방식 고르는 법, 판 차이, 자주 막히는 오류를 정리했습니다.

FreeFileSync는 외장하드나 USB에 폴더를 그대로 백업할 때 많이 씁니다. 그런데 동기화 방식을 잘못 고르면 백업 쪽 파일이 지워지고, 회사에서 쓰면 무료가 아닙니다. 아래에서 받는 곳, 방식 고르는 법, 판 차이, 자주 막히는 오류를 정리했습니다.

FreeFileSync 사용 순서

FreeFileSync는 왼쪽과 오른쪽 폴더를 고르고, 비교(Compare)를 누르고, 동기화 설정을 고른 뒤, 동기화(Synchronize)를 누르는 네 단계로 씁니다. 최신 버전은 2026년 9월 9일에 나온 14.12이고 Windows, macOS, Linux용이 있습니다. 새 버전은 이전 버전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덮어 설치하면 됩니다. 프로그램 안에서 F1을 누르면 설명서가 열립니다.

FreeFileSync 동기화 방식 고르기

방식마다 지우는지 여부가 다릅니다.

구분 내용
Two way 양쪽 모두 작업하는 폴더일 때
Mirror 오른쪽을 왼쪽 복사본으로 만들 때 (오른쪽에서 지움)
Update 백업에 추가만 하고 지우지 않을 때
Two way 기록 첫 동기화 뒤 sync.ffs_db 파일 생성
이동 파일 감지 두 번째 동기화부터
Custom 방향 직접 지정

FreeFileSync 회사에서 쓸 때

표준판과 기부판은 개인이 개인 용도로 쓸 때만 허용됩니다. 개인이라도 상업적인 일에 쓰거나, 회사·단체·정부기관이 쓰면 비즈니스판을 사야 합니다. 비즈니스판은 기기당 20유로이고 1년 동안 업데이트가 포함되며, 다운로드 링크를 받은 뒤에는 원칙적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FreeFileSync 파일 개수가 다를 때

동기화 뒤 탐색기에서 개수를 세면 다르게 나올 때가 있습니다. 기본 필터가 $Recycle.Bin, System Volume Information, thumbs.db를 빼고, 심볼릭 링크도 기본으로 건너뛰기 때문입니다. 또 탐색기는 260자가 넘는 경로를 세지 못하지만 FreeFileSync는 복사합니다. 정확히 맞춰 보려면 필터를 비우고 다시 비교합니다.

FreeFileSync는 두 폴더를 비교해 다른 부분만 복사해 주는 백업 프로그램이지만, 쓰기 전에 두 가지를 정해야 합니다. 하나는 사용 범위입니다. 무료 표준판과 기부판은 개인의 개인 용도만 허용되고, 회사·단체·정부기관은 기기당 20유로인 비즈니스판을 사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동기화 방식입니다. Mirror는 오른쪽을 왼쪽과 똑같이 만들려고 백업 쪽 파일을 지우니, 지우지 않으려면 Update를 고르고, 중요한 자료라면 삭제 처리를 버전 관리로 둡니다. 예약 실행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가 안 보이면 UNC 경로로 바꾸고, 탐색기와 개수가 다르면 기본 필터와 260자 넘는 경로를 확인하세요. 최신 버전은 공식 누리집 freefilesync.org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카테고리: IT등록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