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브로 받은 파일이 다운로드되지 않으면 대개 권한 설정이나 브라우저 쿠키 문제입니다. 공유 권한 4단계의 차이, 폴더 권한 상속, 다운로드가 막히는 이유와 해결법을 정리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로 받은 파일이 다운로드되지 않으면 대개 권한 설정이나 브라우저 쿠키 문제입니다. 공유 권한 4단계의 차이, 폴더 권한 상속, 다운로드가 막히는 이유와 해결법을 정리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공유 권한 4단계
구글 드라이브 공유 권한은 네 단계입니다.
| 권한 | 할 수 있는 일 |
|---|---|
| 뷰어 | 보기만, 다운로드는 기본 허용(소유자가 끌 수 있음) |
| 댓글 작성자 | 보기·댓글, 다운로드 기본 허용 |
| 편집자 | 보기·댓글·수정·공유, 소유자 변경은 불가 |
| 소유자 | 모든 권한, 권한 변경 가능 |
| 공유 대상 한도 | 한 파일에 이메일 600개 |
| 동시 편집 한도 | 100개 탭·기기 |
구글 드라이브 폴더 권한 상속
폴더에 준 권한은 그 안의 모든 파일에 그대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상위 폴더에 더 높은 권한을 가진 사람에게 특정 파일만 낮은 권한을 줄 수는 없습니다. 일부 파일만 다르게 공유하려면 접근을 제한한 하위 폴더를 따로 만들고 필요한 사람에게만 공유하는 것이 구글 드라이브가 권하는 방법입니다.
구글 드라이브 다운로드가 안 될 때
다운로드가 안 될 때는 세 가지를 차례로 봅니다. 첫째, 소유자가 뷰어·댓글 작성자의 다운로드·인쇄·복사를 꺼 두었을 수 있습니다. 둘째, 크롬에서 서드 파티 쿠키를 막으면 다운로드가 실패하니 drive.google.com을 허용 사이트에 추가합니다. 셋째, ‘최근에 이 파일을 본 사용자 또는 다운로드한 사용자가 너무 많습니다’ 오류는 보통 24시간 안에 풀리고, 급하면 공유 문서함에서 사본 만들기를 한 뒤 내 드라이브의 사본을 내려받습니다.
구글 드라이브 링크 공유 주의점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로 공유하면 링크를 받은 누구나 파일을 열 수 있고, 내 이름과 이메일이 소유자로 표시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은 익명의 동물로 나타납니다. 직장·학교 계정은 조직 밖으로 공유가 막혀 있을 수 있고, 공유 만료일도 직장·학교 계정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는 파일 하나를 5TB까지 받아 주지만, 쓰다 막히는 곳은 크기보다 규칙입니다. 다른 사람의 공유 폴더에 올린 파일도 내 용량을 쓰고, 휴지통에 넣은 파일은 30일 뒤 영구 삭제될 때까지 용량을 계속 차지하니 공간을 늘리려면 휴지통 비우기까지 해야 합니다. 엑셀을 시트로 변환하면 5만 자를 넘는 셀이 지워진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공유는 파일 하나에 이메일 600개, 동시 편집은 100개 탭·기기가 한도이고, 폴더 권한은 안의 파일에 상속됩니다. 다운로드가 막히면 소유자 설정과 크롬 쿠키를 확인하고, 데스크톱용 Drive에서 스트리밍 계정의 연결을 끊으면 오프라인 파일이 지워진다는 점을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