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shot은 Print 키 하나로 영역·창·전체 화면을 캡처하고 바로 편집기에서 화살표나 모자이크를 넣을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설치하면 Print 키를 Greenshot이 가져가기 때문에 단축키를 알아야 편합니다.
Greenshot은 Print 키 하나로 영역·창·전체 화면을 캡처하고 바로 편집기에서 화살표나 모자이크를 넣을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설치하면 Print 키를 Greenshot이 가져가기 때문에 단축키를 알아야 편합니다. 아래에서 캡처 단축키, 영역 모드 조작, 편집기 도구, 저장 단축키를 정리했습니다.
Greenshot 캡처 단축키
Greenshot 도움말(1.2.10) 기준 기본 단축키는 Print가 영역 캡처, Shift+Print가 마지막 영역 다시 캡처, Alt+Print가 활성 창 캡처, Ctrl+Print가 전체 화면 캡처입니다. 알림 영역의 Greenshot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해도 같은 메뉴가 나오지만, 이렇게 하면 캡처하려던 창이 비활성화되고 열려 있던 메뉴가 닫힙니다. 공식 FAQ는 이 경우 단축키를 쓰라고 안내합니다. 단축키는 설정 창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Greenshot 영역 모드 조작법
영역 모드에서 쓰는 키입니다.
| 키 | 동작 |
|---|---|
| Space | 영역 모드 ↔ 창 모드 전환 |
| 화살표 | 1픽셀씩 이동 (Ctrl과 함께면 10픽셀) |
| Enter | 시작·끝 위치 확정 |
| Shift | 선택 사각형의 한 변 고정 |
| Z | 돋보기 켜고 끄기 |
| 우클릭 메뉴 캡처 | 메뉴를 연 뒤 Print → Space |
Greenshot 편집기 도구 단축키
캡처하면 기본으로 편집기가 열립니다. 사각형은 R, 타원은 E, 선은 L, 화살표는 A, 자유선은 F, 글자는 T, 강조는 H, 가리기는 O, 자르기는 C입니다. 가리기는 모자이크와 흐림 중에서 고르는데, 흐림 때문에 편집기가 느려지면 미리보기 품질이나 흐림 반경을 낮추거나 모자이크를 쓰라고 도움말에 적혀 있습니다. 글자 상자에서 Enter는 편집을 끝내는 키라 줄을 바꾸려면 Shift+Enter를 누릅니다.
Greenshot 저장과 내보내기
편집기에서 Ctrl+S는 저장, Ctrl+Shift+S는 위치와 형식을 고르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 Ctrl+Shift+C는 클립보드 복사, Ctrl+P는 인쇄, Ctrl+E는 메일 첨부입니다. 저장한 뒤 편집기 아래 상태 표시줄을 오른쪽 클릭하면 파일 경로를 복사하거나 저장 폴더를 열 수 있습니다. 편집기를 거치지 않으려면 설정의 출력 항목에서 캡처 직후 보낼 곳을 고릅니다.
Greenshot은 개인·회사 용도 모두 무료인 Windows용 화면 캡처 프로그램입니다. 2026년 10월 19일에 나온 1.3.328에서는 이전 판에서 Windows 자격 증명이 외부 서버로 전송될 수 있던 보안 문제가 고쳐졌습니다. 설치판은 Windows 시작 때 자동으로 켜지니 이미 실행 중이라는 메시지가 뜨면 알림 영역을 봅니다. 기본 단축키는 Print가 영역, Alt+Print가 창, Ctrl+Print가 전체 화면입니다. Print 키가 안 먹히면 관리자 권한 창이 활성화돼 있는지, 다른 프로그램이 스크린샷 자동 저장으로 키를 가져갔는지 확인합니다. 편집기에서 글자 줄바꿈은 Shift+Enter, 가리기는 O 키이고, 설정은 Greenshot.ini 하나로 옮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