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바로가기 데이터바우처 일정과 신청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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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는 데이터를 사거나 가공하는 비용을 정부가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한도는 크지만 체납이나 중소기업확인서 문제로 접수 단계에서 막히는 기업이 많습니다. 한도, 일정, 자격, 서류를 정리했습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는 데이터를 사거나 가공하는 비용을 정부가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한도는 크지만 체납이나 중소기업확인서 문제로 접수 단계에서 막히는 기업이 많습니다. 한도, 일정, 자격, 서류를 정리했습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한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2026년 데이터바우처 예산은 72억원이고 120건을 지원합니다. 한 기업이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금은 일반부문 최대 4,500만원, 공개·활용부문 최대 7,500만원입니다. 공개·활용부문은 한도가 큰 대신 사업으로 만든 데이터 산출물 전체를 공개하는 조건이고, 일부만 공개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일정

2026년 수요기업 접수는 이미 끝났습니다.

구분 내용
공급기업 공모 2025.11.12 ~ 12.11
수요기업 공모 2026.2.27 ~ 3.31 18:00
선정심사·협약 4~5월
사업 수행 6~11월
현장감리·이행점검 8~11월
결과평가 11~12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신청 자격

수요기업은 초기 중견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가 신청합니다. 사회현안해결분야는 정부·지자체, 공공기관, 대학연구팀, 병원도 가능합니다. 국세나 지방세가 밀려 있으면 신청할 수 없고 체납을 해소해야 합니다. 이미 공급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수요기업으로 신청할 수 없습니다. 대표자가 공고일 기준 만 19~39세인 청년기업은 선정심사에서 1점을 더 받습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바우처 서류

접수 단계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것은 ‘기업 규모를 조회할 수 없다’는 문구입니다. 중소기업확인서를 한 번도 발급받지 않았으면 기업 규모가 조회되지 않으니 중소기업확인서부터 받아야 합니다. 국세 완납은 납세증명서, 지방세 완납은 지방세납세증명(신청)서이고, 개인사업자는 대표자 인증서로 인증해야 서류가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데이터바우처를 찾는다면 먼저 일정부터 보세요. 2026년 수요기업 접수는 3월 31일에 끝났고 지금은 선정 기업의 사업 수행과 점검 기간입니다. 협약 기업 중 현물을 넣은 곳은 민간부담금 증빙을 11월 6일까지 올려야 하고, 최종제출 뒤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지원 한도는 일반부문 4,500만원, 공개·활용부문 7,500만원이며 공개·활용부문은 산출물 전체 공개가 조건입니다. 다음 공모를 노린다면 국세·지방세 체납을 정리하고 중소기업확인서를 미리 받아 두어야 접수 첫 단계의 자동 검증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datavoucher@kdata.or.kr과 PMS 1:1 문의 게시판으로 합니다.

카테고리: IT등록일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