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서비스로봇·제조로봇 실증사업과 로봇 스타트업, 신뢰성 지원사업 공고를 냅니다. 공고는 누리집에서 보지만 신청은 다른 시스템에서 받아 헷갈리기 쉽습니다. 실증사업 접수 순서와 사업비 구성, 신청 전에 막히는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서비스로봇·제조로봇 실증사업과 로봇 스타트업, 신뢰성 지원사업 공고를 냅니다. 공고는 누리집에서 보지만 신청은 다른 시스템에서 받아 헷갈리기 쉽습니다. 실증사업 접수 순서와 사업비 구성, 신청 전에 막히는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사업공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사업공고 게시판에는 2026년 10월 기준 670건의 공고가 쌓여 있고, 공고마다 접수기간과 진행중·완료 상태가 붙어 있습니다. 2026년에는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 AI로봇 실증사업,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 로봇분야 창업 성장 프로그램 등이 공고됐습니다. 공고문과 신청양식은 첨부파일로 받습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실증사업 접수
실증사업 지원과제는 사업관리시스템(PMS)으로만 받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접수 창구 | 사업관리시스템(PMS) 과제신청 |
| 접수자 | 주관기관 총괄책임자 |
| 제출 | 사업계획서 등 양식 작성본·서류 일체 온라인 |
| 확인 | 접수 후 접수증 확인 필수 |
| 오프라인 | 서류 제출 불가 |
| 시스템 문의 | PMS 고객센터 070-4047-7287 |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실증사업 사업비
2026년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2차 공고 기준으로 국비 비율은 유형마다 다릅니다. 공공확산형은 국비가 최대 70%이고 민간부담금이 최소 30%이며, 민간·지역 확산형과 해외실증형은 국비가 최대 50%입니다. 민간부담금은 협약 전에 납입해야 하고, 이행보증보험 가입과 민간부담금 납입이 확인된 뒤에 국비가 나옵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신청 전 확인
연구기관만으로 컨소시엄을 꾸리면 지원할 수 없고, 수요처와 로봇을 공급할 기업이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이 사업은 R&D가 아니어서 기술개발 비용은 편성할 수 없고 수요처에 맞춘 커스터마이징만 인정됩니다. 신생기업도 참여할 수 있으며, 이때는 최근 2년 재무제표 대신 설립일부터 신청일까지의 재무제표를 냅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지원사업은 누리집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찾되, 상세 조건은 첨부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실증사업은 사업관리시스템(PMS)에서 주관기관 총괄책임자가 온라인으로만 접수하고, 접수증을 확인하기 전에는 끝난 것이 아닙니다. 마감일에는 접속이 몰리니 하루 이틀 앞서 내고, 오류가 나면 화면 캡처와 서류를 담당 간사 이메일로 기한 안에 보내세요. 선정되더라도 민간부담금 납입과 이행보증보험 가입이 끝나야 국비가 나옵니다. 신뢰성기반활용지원사업처럼 접수 마감 1주일 전까지 사전상담을 마쳐야 하는 사업도 있어, 공고를 본 날 바로 담당자에게 연락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배송 로봇의 보도 통행에 필요한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과 로봇 KS인증도 진흥원 인증평가 메뉴에서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