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파파고는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문서, 음성 파일까지 번역합니다. 하지만 무료로 쓸 수 있는 횟수와 파일 조건이 정해져 있어 급할 때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이버 파파고는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문서, 음성 파일까지 번역합니다. 하지만 무료로 쓸 수 있는 횟수와 파일 조건이 정해져 있어 급할 때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에서 이미지 번역 조건, 문서 번역 차감 방식, 오프라인 번역, 웹사이트 번역 변경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네이버 파파고 이미지 번역 조건
네이버 파파고 웹에서 이미지 번역은 로그인해야 쓸 수 있고 한 달에 30회까지 됩니다. 횟수는 매월 1일(한국시간)에 다시 채워집니다. JPG, JPEG, GIF, PNG 형식의 20MB 이하 이미지를 한 번에 하나씩 올리고, 한 번에 언어쌍 하나만 고를 수 있습니다. 손글씨나 무늬가 많은 배경은 글자 인식이 잘 안 됩니다.
네이버 파파고 문서 번역 차감 방식
문서 번역은 횟수가 차감되는 방식을 알아 둬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월 한도 | 계정당 20개(PC·모바일 합산) |
| 재설정 | 매월 1일, 이월 없음 |
| 여러 언어 동시 | 영어·일본어·중국어로 한 번에 번역하면 3개 차감 |
| 형식 | PDF, HWPX, DOCX, PPTX, XLSX |
| 크기 | 2만 자·20MB 이하 |
| 결과 보관 | 7일 |
네이버 파파고 오프라인 번역
언어 패키지를 미리 내려받으면 인터넷이 없어도 텍스트와 음성 번역을 쓸 수 있습니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 사이뿐이고, 이미지·대화·문서·웹사이트 번역과 발음 듣기, 용어집은 오프라인에서 안 됩니다. 기기 RAM이 4GB 이상이어야 하고, 안드로이드에서 음성 번역을 쓰려면 OS 14 이상에 음성 전용 언어팩을 따로 받아야 합니다.
네이버 파파고 웹사이트 번역
파파고 웹의 웹사이트 번역 기능은 종료됐습니다. 지금은 파파고 번역이 들어간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서 사이트를 열고 오른쪽 위 번역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씁니다. 모바일에서는 파파고 앱의 메뉴, 웨일 앱, 네이버 앱에서 웹사이트를 번역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파파고는 무료로 쓰기 좋은 번역 서비스지만 기능마다 한도가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으면 텍스트는 3,000자까지이고, 로그인하면 문서 번역은 계정당 월 20개, 웹 이미지 번역은 월 30회, 음성 파일 번역은 월 30분, AI 요약은 월 20회까지 무료이며 매월 1일에 다시 채워집니다. 문서는 PDF·HWPX·DOCX·PPTX·XLSX 형식에 2만 자, 20MB 이하만 되고, 여러 언어로 한꺼번에 번역하면 언어 수만큼 차감됩니다. 문서와 음성 파일 결과는 7일 뒤 지워지니 바로 저장하고, 해외에 가기 전에는 오프라인 언어팩을 미리 받아 두세요. 웹사이트 번역은 파파고 웹에서 종료돼 웨일 브라우저로 옮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