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pea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PSD를 열고 편집하는 이미지 편집기입니다. 아래에서 파일을 여는 방법, PSD 저장과 PNG·JPG 내보내기 차이, 크기 조절, 글자 편집에서 막히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Photopea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PSD를 열고 편집하는 이미지 편집기입니다. 아래에서 파일을 여는 방법, PSD 저장과 PNG·JPG 내보내기 차이, 크기 조절, 글자 편집에서 막히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Photopea 파일 여는 방법
Photopea에서 파일을 여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파일 > 열기 메뉴를 쓰거나, 복사한 이미지를 Ctrl+V로 붙여넣거나, 파일을 브라우저 화면에 끌어다 놓습니다. 문서가 하나도 없을 때 끌어다 놓으면 그냥 열리지만, 문서가 열려 있을 때 작업 영역에 놓으면 지금 문서 안에 새 레이어로 들어갑니다. 따로 열려면 위쪽 문서 목록 막대에 놓아야 합니다.
Photopea PSD 저장과 내보내기
저장 메뉴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 메뉴 | 결과 |
|---|---|
| PSD로 저장 | 레이어·글자·구조 그대로 보존 |
| 내보내기 PNG·JPG | 한 장짜리 이미지로 저장 |
| 내보내기 SVG·PDF | 웹·배포용 |
| 해상도 | 웹용 저장 창에서 입력 |
| 파일 > 저장 | 기기에서 연 문서는 원본 교체(최신 브라우저) |
| PNG로 저장한 글자 | 픽셀이 돼 다시 고치기 어려움 |
Photopea 이미지 크기 바꾸기
사진 크기를 줄일 때는 이미지 > 이미지 크기에 새 크기나 DPI를 넣습니다. 내용은 그대로 두고 보이는 영역만 바꾸려면 이미지 > 캔버스 크기나 자르기 도구를 씁니다. 공식 문서는 파일을 열고 파일 > 내보내기 > JPG에서 새 크기를 넣어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크기 변경이 된다고 안내합니다.
Photopea 글자 레이어 잠김
글자 레이어를 고치는 중에는 화면이 잠겨 다른 작업을 할 수 없습니다. 다른 레이어를 고치려면 위쪽 메뉴의 확인이나 취소 버튼을 누르거나 Esc 키로 글자 레이어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글자는 점 텍스트, 단락 텍스트, 곡선 위 텍스트 세 가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Photopea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PSD를 열고 고치는 이미지 편집기입니다. 공식 문서에 따르면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내 기기에서 처리되며, 페이지를 연 뒤에는 인터넷이 끊겨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기본 형식이 PSD라서 나중에 다시 고칠 작업은 파일 > PSD로 저장으로 남기고, 올릴 이미지는 내보내기에서 PNG나 JPG로 따로 저장하세요. PNG로만 남기면 글자가 픽셀로 바뀌어 고치기 어렵습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을 때 문서가 열려 있으면 레이어로 들어가니 따로 열려면 위쪽 문서 목록 막대에 놓고, 글자를 고친 뒤에는 확인이나 Esc로 빠져나와야 다른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팀과 파일을 나누려면 로그인해 Peadrive 공유를 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