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텔레콤 세종CCTV 일부 녹화장비에서 2026년 9월 외부 원격 접속으로 펌웨어가 바뀌는 침해사고가 있었습니다. 어떤 장비가 피해를 봤는지, 어떤 증상이면 접수해야 하는지, 업그레이드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세종텔레콤 세종CCTV 일부 녹화장비에서 2026년 9월 외부 원격 접속으로 펌웨어가 바뀌는 침해사고가 있었습니다. 어떤 장비가 피해를 봤는지, 어떤 증상이면 접수해야 하는지, 업그레이드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세종텔레콤 CCTV 침해사고 개요
세종텔레콤 공지에 따르면 2026년 9월 9일 오전, 세종CCTV 일부 녹화장비에 외부 비인가자가 원격으로 접속해 펌웨어를 임의로 바꾼 사고가 확인됐습니다. 제조사와 세종텔레콤은 각각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했고, 9월 14일 공지 기준으로 고객 개인정보 유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피해는 인터넷에 직접 연결돼 있으면서 초기 관리자 비밀번호를 바꾸지 않은 장비에서 주로 나왔고, 비밀번호를 바꾼 장비에서는 피해 사례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세종텔레콤 CCTV 장애 증상
아래 증상이 보이면 세종텔레콤이 안내한 고객센터에 접수합니다.
| 구분 | 증상 |
|---|---|
| 화면 언어 | 메뉴·OSD가 일본어로 표시 |
| 부팅 | 진행되지 않거나 특정 화면에서 멈춤 |
| 재시작 | 반복적으로 재시작 |
| 영상 | 영상이 나오지 않음 |
| 설정 | 설정이 초기화됨 |
| 비용 | 점검·복구 무상 |
세종텔레콤 CCTV 보안 업그레이드 변경점
10월 2일부터 적용되는 보안 펌웨어는 세 가지가 바뀝니다. 첫째, PC 웹 브라우저로 녹화기에 접속해 영상을 보거나 설정을 바꾸는 기능이 막힙니다. 둘째, 정품 펌웨어인지 전자서명으로 검증해 이전 버전이나 다른 장비용 펌웨어는 설치되지 않습니다. 셋째, 비밀번호는 영문·숫자·특수문자를 넣어 8자 이상이어야 하고 3자 이상 연속된 문자는 쓸 수 없으며, 5회 연속 틀리면 10분간 로그인이 막힙니다.
세종텔레콤 CCTV 비밀번호 변경
업그레이드를 해도 쓰던 비밀번호는 그대로 남습니다. 초기 비밀번호를 쓰고 있었다면 반드시 새 기준에 맞게 바꿔야 합니다. 업그레이드 뒤에는 웹 접속이 막혀 원격으로는 바꿀 수 없으므로, 녹화기에 모니터를 연결한 뒤 장비 메뉴에서 변경합니다. 구체적인 변경 방법과 모바일 앱으로 영상을 보는 방법은 고객센터(1668-3640)에 문의하면 안내해 줍니다.
세종텔레콤 고객이라면 먼저 어떤 서비스를 쓰는지부터 보세요. 세종CCTV 녹화기를 쓰고 있다면 2026년 10월 2일부터 보안 펌웨어가 원격으로 적용되며 PC 웹 브라우저 접속은 막힙니다. 쓰던 비밀번호는 그대로 남으니, 초기 비밀번호를 썼다면 녹화기에 모니터를 연결해 영문·숫자·특수문자 8자 이상으로 직접 바꿔야 합니다. 메뉴가 일본어로 나오거나 부팅이 멈추면 1668-3640으로 접수하면 무상으로 복구해 주고, 보관할 영상이 있으면 접수 때 미리 말하세요. 알뜰폰은 10월 31일 종료 예정이고 가입 계약은 망에 따라 다른 사업자로 옮겨지며, 미납요금과 할부금은 세종텔레콤이 계속 청구합니다. 알뜰폰 문의는 1688-93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