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트래커 스마트택배 API는 운송장 번호와 택배사 코드만으로 배송 상태를 돌려줍니다. 쇼핑몰이나 앱에 배송조회를 붙이려는 개발자가 연동 순서, 호출 방식 변경, 오류코드, 무료 등급 한도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스윗트래커 스마트택배 API는 운송장 번호와 택배사 코드만으로 배송 상태를 돌려줍니다. 쇼핑몰이나 앱에 배송조회를 붙이려는 개발자가 연동 순서, 호출 방식 변경, 오류코드, 무료 등급 한도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스윗트래커 API 키 발급과 연동 순서
스윗트래커 스마트택배 API는 회원가입 뒤 발급받은 키(t_key)로 호출합니다. 기본 주소는 https 로 시작하는 info.sweettracker.co.kr 이고, 운송장 조회는 /api/v1/trackingInfo, 택배사 목록은 /api/v1/companylist, 남은 사용량은 /api/v1/key/usage 로 확인합니다. 운송장 조회에는 키, 택배사 코드(t_code), 운송장 번호(t_invoice) 세 값이 필요합니다. 응답은 JSON이나 XML이고 시간은 한국 표준시 기준입니다.
스윗트래커 GET 방식 종료 예정
세 기능 모두 GET 방식은 문서에 ‘Deprecated – 10월 30일 종료 예정’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키가 주소에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지금 ?t_key= 를 붙여 부르고 있다면 POST로 바꿔야 합니다. 새로 연동할 때는 JSON 본문을 권장하고, 기존 form 방식(application/x-www-form-urlencoded)으로 같은 세 값을 보내도 똑같이 조회됩니다.
스윗트래커 오류코드
응답 코드가 404면 본문의 code와 msg를 봐야 원인이 나옵니다.
| 코드 | 뜻 |
|---|---|
| 101 | 발급된 키가 없음 |
| 102 | 만료된 키 |
| 103 | 키 사용량 초과 |
| 104 | 운송장 번호나 택배사 코드가 잘못됨 |
| 105 | 같은 운송장 하루 조회 한도 초과 |
| 106 | 운송장 번호 조회 에러 |
스윗트래커 무료 등급 한도
무료 등급은 한 달 100건이고 같은 운송장은 하루 10번까지만 조회됩니다. 고객이 새로고침을 반복하는 화면에 붙이면 105 오류가 금방 납니다. 유효하지 않은 운송장은 건수에서 빠지지 않지만, 기간이 끝나면 남은 건수는 이월되지 않습니다. 유료 등급은 월 50,000원(1,000건)부터 시작하고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스윗트래커 스마트택배 API로 배송조회를 붙일 때는 먼저 용도를 정해야 합니다. 고객이 버튼을 눌러 한 번 보는 화면이면 월 이용권 방식의 조회 API로 충분하고, 무료 등급으로 한 달 100건, 같은 운송장 하루 10번까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상태가 바뀔 때마다 알림을 보내야 한다면 연 단위 후불 계약의 추적 API를 문의합니다. 이미 연동해 쓰고 있다면 키를 주소에 붙이는 GET 호출을 찾아 POST로 바꾸고, 받는 사람 이름·주소처럼 빈 값으로 오는 칸을 화면에서 정리하세요. 택배사 코드는 문자열로 다루고 목록은 택배사 조회 API로 받아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문의는 대표전화 1668-1207이나 help@sweettracker.co.kr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