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바로가기 검색 결과가 안 나올 때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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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은 파일 이름만 색인해서 컴퓨터 안의 파일을 바로 찾아주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는 쉽지만 검색 결과가 비어 있거나 같은 파일이 두 번 나오거나 켤 때마다 UAC 창이 뜨는 문제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Everything은 파일 이름만 색인해서 컴퓨터 안의 파일을 바로 찾아주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설치는 쉽지만 검색 결과가 비어 있거나 같은 파일이 두 번 나오거나 켤 때마다 UAC 창이 뜨는 문제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식 도움말 기준으로 해결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verything 검색 결과가 비어 있을 때

Everything은 NTFS 볼륨을 색인할 때 저수준 읽기를 하기 때문에 Everything 서비스가 설치돼 있거나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돼야 합니다. 둘 다 아니면 검색 결과가 비거나 드라이브 이름만 보입니다. 도구 → 설정 → 일반 탭에서 ‘Everything 서비스 설치’를 체크하고, NTFS 탭에서 볼륨마다 ‘데이터베이스에 포함’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래도 안 되면 색인 탭의 ‘지금 갱신’으로 데이터베이스를 다시 만듭니다.

Everything 켤 때 UAC 창 없애기

켤 때마다 뜨는 UAC 창은 서비스를 설치하고 관리자 권한 실행을 끄면 사라집니다.

구분 내용
1단계 도구 → 설정 → 일반 탭
2단계 Everything 서비스 설치 체크
3단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해제
4단계 확인 클릭
5단계 트레이 아이콘 우클릭 → 끝내기
6단계 Everything 다시 실행

Everything 같은 파일이 여러 번 나올 때

Everything은 NTFS 볼륨을 자동으로 색인합니다. 그런데 같은 볼륨을 폴더 색인으로 또 추가하면 결과가 겹쳐 나옵니다. 도구 → 설정 → 폴더 탭에서 NTFS 볼륨을 선택하고 ‘폴더 제거’를 누르면 해결됩니다. 폴더 색인은 네트워크 드라이브나 FAT32 볼륨처럼 NTFS가 아닌 곳에만 씁니다.

Everything 설정이 저장되지 않을 때

설정이 매번 처음으로 돌아간다면 저장 위치 문제입니다. 도구 → 설정 → 일반에서 ‘APPDATA 폴더에 Everything 설정 저장’을 체크하면 %APPDATA%\Everything에 설정과 데이터베이스가 저장됩니다. 이 옵션을 끄면 설정 파일이 Everything.exe와 같은 폴더에 저장됩니다.

Everything을 처음 쓴다면 공식 누리집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정식판 1.4.1.1032 설치파일을 받으면 됩니다. 64비트 윈도라면 x64, 32비트라면 x86을 고르고, 설치할 때 NTFS 색인 방법은 Everything 서비스 설치를 고르는 것이 켤 때마다 UAC 창이 뜨지 않는 방법입니다. 설치 후 검색 결과가 비어 있거나 드라이브만 보이면 서비스나 관리자 권한이 빠진 것이니 설정의 일반 탭과 NTFS 탭부터 확인하세요. 네트워크 드라이브와 FAT32 USB는 폴더 탭에서 직접 추가해야 하고 색인이 느립니다. 파일 이름과 기록은 내 컴퓨터에만 저장되지만, HTTP 서버를 켜면 접속자가 색인한 파일 목록 전체를 볼 수 있다는 점은 공식 안내에도 적혀 있습니다. 1.5는 아직 베타라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카테고리: IT등록일 2026.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