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방암학회 바로가기 유방암백서 통계 보는 법

건강

한국유방암학회는 유방암을 진료하고 연구하는 의사들의 학회입니다. 누리집 학회소개 메뉴의 유방암백서에 국내 유방암 발생·생존율·검진 통계가 정리돼 있습니다. 아래에서 2024년판의 주요 수치와 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국유방암학회는 유방암을 진료하고 연구하는 의사들의 학회입니다. 누리집 학회소개 메뉴의 유방암백서에 국내 유방암 발생·생존율·검진 통계가 정리돼 있습니다. 아래에서 2024년판의 주요 수치와 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국유방암학회 유방암백서 찾는 곳

유방암백서는 한국유방암학회 누리집 학회소개 메뉴 아래에 있습니다. 2024년판이 가장 최근판이고 2022·2020·2019년판 등 이전 판도 같은 화면에서 PDF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24년판은 2024년 8월에 나왔고 통계위원회가 편집했으며, 수록 수치는 대부분 2021년 기준입니다. 문의는 02-3461-6060으로 합니다.

한국유방암학회 백서의 발생 통계

2024 백서 기준 발생 수치입니다.

구분 내용
연간 발생자 2021년 처음 3만 명 넘음
조발생률 여성 10만 명당 134.5명(2021)
상피내암 조발생률 2000년 1.6명 → 2021년 22.9명
진단 중앙 나이 53.4세(2021)
최소·최고 나이 17세 · 98세
많은 연령대 순 40대 · 50대 · 60대 · 70대 · 30대

한국유방암학회 백서의 병기별 생존율

2001~2012년 수술 환자 109,988명을 2014년 말까지 추적한 결과, 전체 5년 생존율은 91.2%, 10년 생존율은 84.8%였습니다. 0기는 5년 98.3%, 1기 96.6%, 2기 91.8%로 90%를 넘었고, 3기는 75.8%, 전신 전이가 있는 4기는 34.0%였습니다. 0기와 1기 환자 비율은 2002년 38.1%에서 2021년 65.5%로 늘었습니다.

한국유방암학회 백서의 검진 권고

백서에는 2015년 개정 검진 권고안이 실려 있습니다. 40~69세 무증상 여성은 2년마다 유방촬영술을 받고, 70세 이상은 임상의와 상의해 정합니다. 만져지는 혹이나 유두 분비물 같은 증상이 있으면 검진이 아니라 임상의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2021년 국가 유방암 검진 수검률은 65.9%였습니다.

한국유방암학회 누리집의 유방암백서는 국내 유방암 통계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2024년판 기준으로 2021년 유방암 발생자는 처음 3만 명을 넘었고, 조발생률은 여성 10만 명당 134.5명, 진단 시 중앙 나이는 53.4세였습니다. 한국은 50대 초반까지 발생이 늘다가 줄어드는 점이 서구와 다릅니다. 전체 5년 생존율은 91.2%이지만 0기 98.3%, 4기 34.0%로 병기에 따라 크게 갈리고, 0·1기로 발견되는 비율은 65.5%까지 늘었습니다. 검진 권고안은 40~69세 무증상 여성이 2년마다 유방촬영술을 받는 것이며, 혹이나 유두 분비물 같은 증상이 있으면 검진이 아니라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문의는 02-3461-6060입니다.

카테고리: 건강등록일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