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위암학회는 위암을 진료하고 연구하는 의사들의 학회입니다. 누리집에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위암, 궁금합니다’ 문답이 있는데, 답변이 슬라이드 그림으로 올라가 있어 찾기 어렵습니다. 아래에서 메뉴 구성과 자주 찾는 답을 정리했습니다.
대한위암학회는 위암을 진료하고 연구하는 의사들의 학회입니다. 누리집에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위암, 궁금합니다’ 문답이 있는데, 답변이 슬라이드 그림으로 올라가 있어 찾기 어렵습니다. 아래에서 메뉴 구성과 자주 찾는 답을 정리했습니다.
대한위암학회 위암 궁금합니다 메뉴
대한위암학회 누리집 상단 맨 오른쪽 ‘위암, 궁금합니다’를 누르면 1장부터 5장까지 장별 게시판이 나옵니다. 1장은 혹시 위암일까 걱정하는 사람의 질문, 2장은 진단 직후, 3장은 수술과 내시경 점막절제술, 4장은 퇴원 뒤 음식, 5장은 병기와 항암치료입니다. 질문 제목을 누르면 답변이 슬라이드 한 장으로 열립니다. 같은 메뉴의 ‘위암 완전 가이드’에는 영상 7편이 있습니다.
대한위암학회 문답의 검진·진단 답변
자주 찾는 검진·진단 답변입니다.
| 질문 | 학회 답변 |
|---|---|
| 내시경 주기 | 40세부터 적어도 2년에 한 번 |
| 고위험군 | 만성 위축성 위염·장상피화생은 매년 |
| 자가 진단 | 불가능, 내시경 조직검사로만 확진 |
| 고도 이형성증 | 위암 전 단계(전구 병변) |
| 조직검사 재판독 | 병리 슬라이드를 받아 다른 병원에 의뢰 |
| 큰 병원 | 무조건 갈 필요는 없음 |
대한위암학회 문답의 수술·식사 답변
학회는 조기 위암의 내시경 절제는 림프절 전이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경우에만 가능하다고 답합니다. 위암 수술은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지만 1인실 같은 상급병실을 쓰면 차액은 환자가 냅니다. 수술 뒤에는 위가 작아지고 운동 기능이 떨어져 처음에는 부드러운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고, 약 3~6개월이 지나면 먹는 것이 편해진다고 설명합니다.
대한위암학회 가이드라인과 회원가입
위암 진료 가이드라인 2024는 학회간행물 메뉴에서 국문·영문 PDF로 받습니다. 회원가입은 정회원이 입회비 10만원과 연회비 5만원, 평생회원이 입회비 10만원과 평생회비 50만원이고, 준회원은 회비 대상이 아니지만 회비 납부 회원 혜택도 받지 못합니다. 문의는 02-730-3760입니다.
대한위암학회 누리집의 ‘위암, 궁금합니다’는 환자와 가족이 묻는 질문에 학회가 슬라이드로 답한 자료이고, 상단 메뉴 맨 오른쪽에서 장별로 열어 봅니다. 학회는 무증상이라도 40세부터 적어도 2년에 한 번, 고위험군은 매년 위내시경을 권하고, 위암은 자가 진단이 불가능해 내시경 조직검사로만 확진된다고 답합니다. 헬리코박터 감염은 위암 발생률을 2~6배, 직계가족 위암은 3배 높이고, 2018년부터 제균 치료가 건강보험 급여입니다. 조직검사 결과가 미심쩍으면 병리 슬라이드를 받아 다른 병원에 판독을 의뢰할 수 있고, 수술 후 식사는 약 3~6개월이면 편해진다고 설명합니다. 위암 진료 가이드라인 2024는 국문·영문 PDF로 받고, 문의는 02-730-376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