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의학정보의 ‘편도와 아데노이드’ 항목에는 수술 시기와 수술 뒤 주의사항이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특히 출혈이 잘 생기는 날이 정해져 있습니다. 학회 설명을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의학정보의 ‘편도와 아데노이드’ 항목에는 수술 시기와 수술 뒤 주의사항이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특히 출혈이 잘 생기는 날이 정해져 있습니다. 학회 설명을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편도 크기 변화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 따르면 편도선과 아데노이드는 대개 5세 전후까지 커지다가 그 뒤로 작아집니다. 편도와 아데노이드가 커서 코가 막힌 아이는 입을 벌리고 숨을 쉬고, 잘 때 코를 심하게 골며 숨이 막히는 무호흡이 오기도 합니다. 충치 없이 입 냄새가 나면 편도선염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고 적혀 있습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편도 수술 시기
나이가 어릴수록 수술 부담과 면역에 미치는 영향이 커서 보통 만 3~4세 이후에 수술합니다. 소아는 편도 비대 때문에 중이염·축농증이 생기거나 잘 낫지 않을 때, 치열에 이상이 생길 때, 잦은 편도선염으로 발달에 지장이 있을 때 수술을 고려합니다. 소아는 전신마취가 필요하고, 입원 기간은 대개 3~4일입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편도 수술 후 출혈
수술 뒤 출혈이 생기는 시기는 두 번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첫 번째 시기 | 수술 후 1일 이내 |
| 두 번째 시기 | 딱지가 떨어질 무렵인 7일째 |
| 소아 재우기 | 처음 며칠은 엎드린 자세 |
| 소량 출혈 | 속에 핏덩이가 찰 수 있어 반드시 병원 방문 |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편도 수술 후 식사
퇴원 뒤 1주일 정도까지는 죽을 차게 해서 먹습니다. 잘 익은 생선이나 부드러운 빵은 먹을 수 있지만, 김치처럼 질긴 채소와 짜거나 매운 음식은 피합니다. 술과 탄산음료, 주스는 통증을 일으키므로 삼가라고 학회는 안내합니다.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누리집에서 일반인이 볼 곳은 의학정보입니다. 귀, 코, 두경부, 편도와 아데노이드, 만성중이염, 축농증 6개 항목이 있고 귀와 코는 증상별로 찾을 수 있습니다. 귀에 벌레나 콩이 들어가면 집에서 무리하게 빼지 말고, 아기가 큰 소리에 반응이 없으면 청력검사를 받습니다. 편도 수술은 보통 만 3~4세 이후에 하고, 출혈은 수술 후 1일 이내와 7일째에 많으며 1주일 정도 찬 죽을 먹습니다. 만성중이염 수술 뒤 4주는 코를 세게 풀지 않고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며, 축농증 내시경 수술 뒤에는 2년 동안 수개월마다 재발을 점검합니다. 사무국 전화는 02-3487-9091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