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과학회 바로가기 녹내장·당뇨망막병증 검진 기준

건강

대한안과학회 누리집의 ‘안과 질환 정보’에는 질환별로 언제, 얼마나 자주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녹내장과 당뇨망막병증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 검진 주기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회 문답에 적힌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대한안과학회 누리집의 ‘안과 질환 정보’에는 질환별로 언제, 얼마나 자주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녹내장과 당뇨망막병증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 검진 주기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회 문답에 적힌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대한안과학회 녹내장 위험군

대한안과학회 안과 질환 정보에 따르면 녹내장 환자의 대부분은 만성녹내장이고, 말기가 되기 전까지는 증상이 없습니다. 안압이 높은 경우, 40세 이상, 녹내장 가족력, 당뇨병·저혈압·심혈관질환, 근시(개방각)나 원시(폐쇄각), 스테로이드 사용, 눈 외상이 있으면 녹내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번 손상된 시신경은 회복되지 않아 완치보다 진행을 늦추는 것이 치료 목표입니다.

대한안과학회 당뇨망막병증 검진 주기

당뇨망막병증은 당뇨를 앓은 기간과 밀접합니다.

구분 기준
당뇨 15년 이상 거의 대부분 환자에게 발생
당뇨 진단 초기 1년에 한 번 검사
망막병증 진단 후 상태에 따라 1년에 2~3회 이상
임신한 당뇨 여성 3개월마다 검사
분만 후 3~6개월 뒤 검사
초기 증상 대부분 없음, 시력도 정상인 경우 많음

대한안과학회 황반변성 자가 확인

나이관련황반변성은 주로 50세 이상에서 생기고 흡연이 강력한 위험인자입니다. 학회는 60세 이상이면서 중심시력에 변화가 있으면 안과 진료를 받고, 1~2년에 한 번 정기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합니다. 집에서는 암슬러 격자로 한 눈씩 가리고 가운데 점을 보며 선이 휘거나 안 보이는 곳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한안과학회 날파리증 안내

눈앞에 벌레 같은 것이 떠다니는 날파리증은 대부분 노화로 생기고, 근시가 있으면 젊은 나이에도 나타납니다. 다만 학회 문답에 따르면 날파리증과 번갯불 현상을 호소하는 사람의 약 20%는 치료가 필요한 망막질환입니다. 유리체 출혈, 망막열공, 망막박리, 포도막염이 대표적입니다.

대한안과학회 누리집에서 일반인이 볼 곳은 상단 ‘일반인’ 메뉴입니다. 눈의 날은 2017년부터 10월 둘째 목요일로 바뀌어 2026년에는 10월 8일이었고 주제는 근시 관리였습니다. 안과 질환 정보에 따르면 만성녹내장과 당뇨망막병증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 당뇨 진단 초기에는 1년에 한 번, 망막병증 진단 뒤에는 1년에 2~3회 이상 검사합니다. 황반변성은 60세 이상 중심시력 변화 때 진료와 1~2년마다 검사를 권하고, 날파리증 호소자의 약 20%는 망막질환입니다. 인공눈물을 하루 6회 이상 넣으면 무방부제를 쓰고, 약시는 대략 만 9세까지가 치료 시기입니다. 사무국은 경복궁역 6번 출구 근처이고 전화는 02-583-6520입니다.

카테고리: 건강등록일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