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해마다 이미 쓰이고 있는 의료기술 가운데 다시 따져 볼 것을 국민과 전문가에게 묻습니다. 2027년도 재평가 대상 수요조사가 열려 있습니다. 아래에서 제출 기간과 방법, 이후 일정, 재평가 제도, 다른 참여 창구를 정리했습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해마다 이미 쓰이고 있는 의료기술 가운데 다시 따져 볼 것을 국민과 전문가에게 묻습니다. 2027년도 재평가 대상 수요조사가 열려 있습니다. 아래에서 제출 기간과 방법, 이후 일정, 재평가 제도, 다른 참여 창구를 정리했습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재평가 수요조사 기간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2027년도 의료기술 재평가 대상 수요조사는 2026년 10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입니다. 학회·협회 같은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 국민, 환자·소비자·시민단체, 산업계, 정부·유관기관 모두 낼 수 있습니다. 받은 의견은 2026년 11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전문가 자문과 검토를 거치고, 2027년 1월부터 3월 사이 위원회 심의로 재평가 대상을 최종 선정합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수요조사 제출 방법
제출은 이메일로만 받습니다.
| 구분 | 내용 |
|---|---|
| 기간 | 2026.10.6.(화) ~ 10.30.(금) |
| 서식 | 전문가용 또는 일반국민용 제안서 |
| 함께 낼 것 | 개인정보 제공·활용 동의서 |
| 제출 | 이메일(공지 첨부 안내문의 주소) |
| 서식 위치 | 누리집 공지사항 2026-10-01 글 첨부 |
| 대상 선정 | 2027년 1~3월 위원회 심의 |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의료기술 재평가 제도
의료기술 재평가는 이미 국내에 도입돼 쓰이는 의료기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다시 분석하는 사업입니다.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급여·선별급여·비급여 기술을 가리지 않고 매년 50여 건을 평가합니다. 2025년 9월 7일부터 「신의료기술평가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법적 근거가 생겼고, 2026년도 대상부터 적용됩니다. 심의는 임상 전문가 13인, 시민사회단체 2인, 법률 전문가 1인, 정부기관 4인으로 구성된 재평가전문위원회가 맡습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국민 참여 창구
수요조사 말고도 참여 창구가 있습니다. HTA 국민참여단은 일반 국민과 환자·소비자 약 100명으로 구성되며, 일반 국민은 지역·성별·연령 비율에 맞춰 뽑고 환자·소비자 그룹은 관련 단체가 추천합니다. 연구원 운영에 대한 제안은 국민신문고로 상시 받고, 서비스 불만은 고객의 소리 양식을 내려받아 우편·방문·이메일로 냅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누리집에서 먼저 확인할 것은 내 용건이 어느 창구로 가는지입니다. 신의료기술평가 문의는 연구원 질문 게시판이 아니라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누리집의 상담예약으로 하고, 평가는 접수일부터 250일, 체외진단·유전자검사는 140일 안에 진행됩니다. 평가 유예를 받은 기술은 유예기간이 끝나기 30일 전까지 반드시 평가를 신청해야 합니다. 이미 쓰이는 의료기술을 다시 따져 봐야 한다고 생각하면 2026년 10월 30일까지 2027년도 재평가 수요조사에 일반국민용 서식으로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불만은 고객의 소리 양식으로, 운영 제안은 국민신문고로 냅니다. 방문할 때는 7호선 중곡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되고, 지하 주차장은 1시간까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