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일반인 페이지의 질환상식에는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쓴 질환 설명이 분야별로 올라 있습니다. 감염 분야의 소아 발열 글은 조회수가 17만 회를 넘습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일반인 페이지의 질환상식에는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쓴 질환 설명이 분야별로 올라 있습니다. 감염 분야의 소아 발열 글은 조회수가 17만 회를 넘습니다. 아래에서 열의 기준,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 성홍열과 로타바이러스의 핵심을 학회 글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소아 발열 기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질환상식은 발열을 직장 체온 38℃ 이상으로 정의합니다. 다만 재는 부위와 방법, 시간에 따라 정상치가 달라집니다. 겨드랑이 체온이 37.3℃ 이상이면 미열, 38.0℃ 이상이면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고 적고, 39.0℃ 이상을 고열이라고 부릅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열 주의 연령
같은 열이라도 나이에 따라 무게가 다릅니다.
| 구분 | 내용 |
|---|---|
| 생후 3개월 미만 | 발열이 있으면 심한 세균 감염 가능성 |
| 3~36개월 | 39℃ 이상이면 심한 세균 감염 가능성 |
| 5세 미만 | 열성 경련이 생길 수 있음 |
| 다른 증상 없이 열만 | 요로 감염 가능성, 소변 검사 |
| 36℃ 미만 | 추위 노출·갑상선 저하·해열제 과량 등 |
| 아스피린 | 라이 증후군 때문에 소아·청소년 권장 안 함 |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성홍열 안내
성홍열은 주로 3세 이상 아이에게 생기고, 잠복기는 1~7일(평균 3일)입니다. 열과 목 통증으로 시작해 24~48시간 뒤 발진이 나타나고, 혀가 딸기처럼 오돌토돌해집니다. 항생제는 10일을 채워 먹어야 하고, 증상이 좋아져도 중간에 끊으면 균이 남습니다. 치료를 시작하고 24시간 동안은 전염력이 있어 격리해야 하며, 백신은 아직 없습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로타바이러스 안내
로타바이러스는 구토·발열·물설사를 일으키고 증상은 보통 4~6일 갑니다. 잠복기는 24~72시간이고, 증상이 없어진 뒤에도 10일까지 대변에 바이러스가 나옵니다. 바이러스 자체를 치료하는 약은 없어 탈수를 막는 것이 중심이며, 학회 글은 지사제와 장운동 억제제를 쓰지 않는다고 적고 있습니다. 흔한 소독약에는 강하지만 염소소독은 효과가 있습니다.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누리집은 첫 화면에서 일반인 페이지와 회원 페이지로 갈리고, 보호자가 쓸 수 있는 것은 일반인 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은 소아청소년과 의사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동네병원찾기는 시·도와 구·군을 고르고 병원명이나 주소로 검색하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있는 곳을 보여주기 때문에 다른 과 간판의 의원도 함께 나옵니다. 학회 질환상식은 38.0℃ 이상이면 진찰을 권하고, 생후 3개월 미만 아이의 발열은 심한 세균 감염 가능성이 있다고 적습니다. 아스피린은 소아·청소년에게 권장하지 않습니다. 성홍열은 항생제를 10일 채워 먹고 치료 시작 후 24시간은 격리하며, 로타바이러스는 증상이 없어진 뒤에도 열흘간 대변으로 바이러스가 나옵니다. 사무국 전화는 02-3473-730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