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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코리아 공지에 전자입국신고는 무료라고 되어 있습니다.
체크 포인트
전자입국신고 수수료는 무료이고 결제를 요구하면 공식이 아닙니다 · 2026년 6월 1일부터 팩스로 낼 수 있는 신고가 줄었습니다 · 한국인 전용 조회 메뉴도 있습니다
하이코리아가 알린 사칭 사이트 구분법
주의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수수료 | 무료 |
| 결제 요구 | 공식 아님 |
| 공식 | e-arrivalcard.go.kr |
| 상황 | 유사사이트 확인됨 |
| 대상 | 전자입국신고서 |
| 출처 | 하이코리아 공지 |
하이코리아 첫 화면에 “전자입국신고서 유사사이트 주의 안내”가 올라와 있습니다. 문구를 그대로 옮깁니다.
“최근 공식 전자입국신고서를 사칭한 유사사이트가 확인되었습니다. 공식 전자입국신고서 사이트는 www.e-arrivalcard.go.kr입니다. 전자입국신고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결제정보 입력을 요구하는 사이트는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가짜를 가르는 기준이 공지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 공식 주소는 www.e-arrivalcard.go.kr입니다.
-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 결제정보를 요구하면 공식이 아닙니다.
즉 돈을 내라고 하면 그때 멈추시면 됩니다. 무료인 절차입니다.
입국을 앞두고 급한 마음에 검색해서 나온 사이트에 카드번호를 넣으시는 일이 생깁니다. 주소부터 보십시오.
가족이나 지인이 한국에 들어오신다면 이 주소를 미리 보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어가 서툰 분이 특히 걸립니다.
화면은 한국어·영어·중국어를 지원합니다.
하이코리아 팩스 신고가 줄어든 것
변경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시행 | 2026년 6월 1일 |
| 팩스 가능 | 고용변동신고 |
| 팩스 가능 | 구직(D-10) 연수신고 |
| 팩스 가능 | 연수기관 변경신고 |
| 그 밖에 | 전자민원만 가능 |
| 팩스 제출 | 반려 처리 |
두 번째 공지가 “전자팩스 신고대상 민원 변경 알림”입니다. 이것도 원문을 옮깁니다.
“2026. 6. 1.(월)부터 고용변동신고, 구직(D-10) 연수신고 • 연수기관 변경신고만 팩스 신고가 가능합니다. 여권변경 신고 등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신고만 가능하며, 팩스 신고시 반려 처리되니 전자민원으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팩스로 되는 것이 셋만 남았습니다.
- 고용변동신고
- 구직(D-10) 연수신고
- 연수기관 변경신고
그 밖에는 전자민원으로만 됩니다. 여권변경 신고가 예로 들려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팩스 신고시 반려 처리”라는 대목입니다. 접수는 되는데 늦어지는 것이 아니라 반려됩니다.
예전에 하던 대로 보내시면 안 낸 것과 같습니다. 신고 기한이 걸려 있으면 기한을 넘기게 됩니다.
회사에서 외국인 직원 신고를 대신 하시는 분은 이 부분을 꼭 확인하십시오. 사이트에 “외국인 및 고용주의 신고의무” 안내가 따로 있습니다.
방문이 필요한 일이면 방문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그냥 가시면 헛걸음입니다. 방문예약 가능 시점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하이코리아 조회 메뉴와 한국인 전용 항목
조회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조회 | 체류만료일조회 |
| 조회 | 등록증·거소증 유효확인 |
| 신고 | 등록증·거소증 분실 신고 |
| 조회 | 외국인 취업·고용가능여부 |
| 한국인 전용 | 출국금지 여부 조회 |
| 한국인 전용 | 국적심사 진행상황 |
이 사이트를 외국인만 쓰는 곳으로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기타 조회 서비스를 열어 보시면 (한국인 전용) 표시가 붙은 메뉴가 있습니다.
- (한국인 전용) 출국금지 여부 조회
- (한국인 전용) 국적심사 진행상황 조회
출국금지는 세금 체납이나 수사 때문에 걸릴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알게 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출국 전에 확인해 두실 값이 있습니다.
그 밖의 조회 메뉴도 정리해 두겠습니다.
- 체류만료일조회 — 날짜를 넘기면 일이 커집니다. 미리 확인하십시오.
- 등록증·거소증 유효확인, 분실(철회) 신고
-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 조회 — 어디로 가야 하는지 찾습니다.
- 외국인 취업 및 고용가능여부 조회 — 고용주가 쓰는 메뉴입니다.
- 법무부지정 의료기관 조회, 출입국민원 대행기관 조회
- 전자민원 허가서 발급 확인, 통합고용변동 민원조회
어떤 비자를 받아야 할지 모르실 때는 정보광장에 “비자내비게이터(맞춤형 체류가이드)”가 있습니다. 동포 맞춤형 길라잡이, 체류자격별 안내매뉴얼, 한국생활 길잡이도 함께 있습니다.
체류자격별 필요 서류와 수수료, 처리 기간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자격마다 다릅니다. 안내매뉴얼에서 확인하십시오.
자동출입국심사는 다른 나라와 상호이용됩니다. 한·미국(SES-GE), 한-홍콩, 한-마카오, 한-대만, 한-독일이 있습니다.
다만 공지에 “한국인은 미국 TTP에서, 미국인은 한국 하이코리아에서 신청합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한·미 쪽은 신청 창구가 반대이니 헷갈리지 마십시오.
문의는 외국인종합 안내센터 1345입니다. 국번없이 걸 수 있지만 유료로 표시되어 있고 다국어를 지원합니다. FAX 02-2650-4550, FAX민원 1577-1346, 해외에서는 +82-2-1345입니다.
하이코리아 자주 묻는 질문
Q. 전자입국신고에 돈이 드나요?
수수료는 무료이며 결제를 요구하면 공식 서비스가 아닙니다.
Q. 공식 사이트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공지에 www.e-arrivalcard.go.kr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Q. 팩스로 신고해도 되나요?
2026년 6월 1일부터 세 가지 신고만 팩스가 가능합니다.
Q. 여권을 바꿨는데 팩스로 되나요?
여권변경 신고는 전자민원만 가능하며 팩스는 반려됩니다.
Q. 한국인도 쓰나요?
출국금지 여부 조회 등 한국인 전용 메뉴가 있습니다.
Q. 체류기간은 어디서 보나요?
기타 조회 서비스의 체류만료일조회에서 확인합니다.
Q. 어떤 비자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보광장의 비자내비게이터에서 맞춤 안내를 받습니다.
Q.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외국인종합 안내센터 1345이며 유료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