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입국신고서 사이트 (https://services.digital.go.jp/ko/visit-japan-web/)
등록을 마쳤는데도 공항에서 막히는 일이 있습니다. 일본 입국신고서 흐름은 IC여권을 함께 스캔합니다.
체크 포인트
공동 키오스크는 QR코드와 IC여권을 함께 스캔합니다 · 출국 전에 등록해 QR코드를 받아 두어야 합니다 · 키오스크 뒤에 외국 국적자는 전용 부스로 이동합니다
일본 입국신고서 준비물과 IC여권
여권부터 봅니다.
| 구분 | 준비물 |
|---|---|
| 준비물 ① | QR코드 |
| 준비물 ② | IC여권 |
| 발급 | 출국 전 등록 |
| 운영 | 일본 디지털청 |
| 대상 | 입국심사 · 세관 |
| 함께 | 면세 쇼핑 서비스 |
일본 입국 절차를 미리 등록해 두는 서비스입니다. 일본 디지털청이 운영하고 입국심사와 세관 절차를 다룹니다. 면세 쇼핑 서비스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먼저 확인하실 것이 여권입니다.
주오사카 대한민국 총영사관 안내에 따르면 공항의 공동 키오스크는 QR코드와 IC여권을 스캔하는 방식입니다.
즉 준비물이 둘입니다.
- 출국 전에 등록해 받은 QR코드
- IC여권
등록만 해 두고 공항에 가면 될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여권 쪽이 맞지 않으면 이 흐름을 그대로 타기 어렵습니다.
출발 전에 여권을 꺼내 확인해 두십시오. 다만 IC여권이 아닌 경우 어떻게 되는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해 적지 않았습니다.
한 가지 반가운 점도 있습니다. 입국심사와 세관신고의 QR코드가 통합되어 있습니다. 예전처럼 두 개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본 입국신고서 공동 키오스크 절차
네 단계입니다.
| 구분 | 키오스크 절차 |
|---|---|
| 1 | 출국 전 등록·QR 발급 |
| 2 | 키오스크에서 QR·IC여권 스캔 |
| 3 | 외국 국적자는 전용 부스 |
| 4 | 전자신고 게이트 |
| 시행 | 2025년 4월 1일부터 |
| 공항 | 간사이 국제공항 |
총영사관 안내가 정리한 절차를 그대로 옮깁니다.
- 출국 전 Visit Japan Web에서 정보 등록 및 QR코드 발급
- 공항 도착 후 공동 키오스크에서 QR코드와 IC여권 스캔
- 외국 국적자는 전용 부스로 이동
- 세관 확인 불필요 시 전자신고 게이트 이용
여기서 3번을 눈여겨보십시오.
키오스크를 마쳤다고 끝이 아닙니다. 우리는 일본에서 외국 국적자이므로 전용 부스로 이동하는 단계가 남습니다.
키오스크 앞에서 처리가 끝난 줄 알고 그대로 서 있거나 엉뚱한 줄에 붙으면 시간을 버립니다. 안내 표시를 따라 이동하십시오.
4번도 알아 두시면 빠릅니다. 세관에서 따로 확인할 것이 없으면 사람이 있는 창구가 아니라 전자신고 게이트로 나갑니다.
이 방식이 주는 이점은 분명합니다. 세관 및 출입국 심사 절차에 필요한 여권정보, 얼굴 사진, 신고 정보 등을 원스톱으로 처리합니다. 입국심사와 세관에 각각 줄을 서던 방식과 다릅니다.
확인한 공지는 2025년 4월 1일부터 간사이 국제공항 기준입니다. 다른 공항의 운영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일본 입국신고서 등록 시점과 확인할 점
출국 전에 하십시오.
| 구분 | 등록 시점 |
|---|---|
| 권장 | 출국 전 사전 등록 |
| 이유 | 원활한 입국 |
| 결과물 | QR코드 |
| 통합 | 입국심사 + 세관 |
| 확인 | IC여권 여부 |
| 범위 | 간사이 기준 공지 |
절차의 1번이 출국 전입니다. 안내도 원활한 입국을 위해 출국 전 사전 등록을 권장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도착해서 하려다 막히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공항에서 인터넷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고, 줄을 선 채로 항목을 채우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QR코드를 못 받은 상태로는 키오스크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출발 전에 이렇게 준비하십시오.
- 여권이 IC여권인지 확인합니다.
- Visit Japan Web에서 정보를 등록합니다.
- QR코드를 받습니다.
- QR코드를 휴대폰에 저장해 둡니다.
- 일행이 있으면 각자 준비합니다.
4번을 권하는 이유는 화면을 다시 열려면 또 인터넷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미지로 저장해 두면 도착 직후에도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이 글에 적지 않은 것도 밝혀 둡니다. 등록 가능 시점이 며칠 전부터인지, 동반 가족을 한 번에 등록할 수 있는지, QR코드 유효기간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IC여권이 아닌 경우의 처리와 간사이 외 공항의 공동 키오스크 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식 화면과 가시는 공항 기준 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면세 쇼핑 서비스도 이 서비스 안에 있다고 소개되어 있으나 이용 방법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일본 입국신고서 자주 묻는 질문
Q. 등록만 하면 되나요?
공동 키오스크는 QR코드와 IC여권을 함께 스캔합니다. 여권도 함께 확인하십시오.
Q. 언제 등록해야 하나요?
절차상 출국 전에 등록해 QR코드를 받아야 하며 사전 등록을 권장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Q. 입국심사와 세관을 따로 해야 하나요?
공동 키오스크에서 여권정보와 얼굴 사진, 신고 정보를 원스톱으로 처리합니다.
Q. 키오스크만 하면 끝인가요?
외국 국적자는 전용 부스로 이동하는 단계가 남습니다.
Q. 세관은 어떻게 통과하나요?
세관 확인이 필요 없으면 전자신고 게이트를 이용합니다.
Q. 어느 공항에서 되나요?
확인한 공지는 2025년 4월 1일부터 간사이 국제공항 기준입니다. 다른 공항은 따로 확인하십시오.
Q. QR코드가 두 개인가요?
입국심사와 세관신고 QR코드가 통합되어 있습니다.
Q. 공항에서 인터넷이 안 되면요?
QR코드를 미리 휴대폰에 저장해 두면 도착 직후에도 꺼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