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로 주식 정보 사이트 소개 (https://pflowmoney.com)
피플로의 공식 채널은 둘뿐입니다.
체크 포인트
공식 채널은 웹사이트와 카카오 채널뿐입니다 · 투자자문업자가 아니라고 스스로 밝혀 두었습니다 · 계산기가 40종, 세금은 유형별로 따로입니다
피플로 공식 채널과 사이트 성격
공식 채널입니다.
| 구분 | 내용 |
|---|---|
| 공식 | 웹사이트 |
| 공식 | 카카오톡 채널 |
| 미운영 | 텔레그램 · 디스코드 |
| 미운영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X |
| 미운영 | 오픈채팅 · 블로그 · 카페 |
| 자격 | 투자자문업자 아님 |
주식이나 코인 정보를 찾다 보면 어느 순간 채팅방 초대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사이트를 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이 공식 채널이 어디까지인가입니다.
피플로는 이 부분을 화면에 못 박아 두었습니다.
“피플로의 공식 채널은 pflowmoney 웹사이트와 카카오톡 채널 @피플로허브입니다. 그 외 텔레그램, 유튜브, 인스타그램, 디스코드, X(트위터) 등 어떠한 외부 채널도 운영하지 않습니다.”
화면 아래에는 더 길게 적혀 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단체채팅, 텔레그램,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카페, 디스코드, X(트위터) 등 위 채널을 사칭하는 계정은 피플로와 무관하오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피플로를 사칭하여 투자 권유나 유료 서비스를 제안하는 계정을 발견하시면 신고 부탁드립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이름으로 오는 채팅방 초대나 유료 제안은 이 사이트와 무관합니다.
다음은 사이트의 성격입니다. 이것도 스스로 밝혀 두었습니다.
-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 “피플로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투자자문업자 또는 유사투자자문업자가 아닙니다.”
- “주식·암호화폐 등 금융투자상품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며, 모든 투자 결정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즉 종목을 찍어 주는 곳이 아닙니다. 시세와 계산, 해설을 한 화면에 모아 둔 쪽입니다. 무엇을 기대하고 들어갈지가 여기서 갈립니다.
운영 주체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와 주소, 운영 책임자가 소개 화면에 적혀 있고 문의 메일이 함께 있습니다.
피플로에서 볼 수 있는 시세와 계산기
시세와 계산기입니다.
| 구분 | 내용 |
|---|---|
| 국내주식 |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
| 국내주식 | 기술적 분석 · 배당 정보 |
| 해외주식 | 원화 환산 |
| 해외주식 | 프리마켓 · 애프터마켓 |
| 암호화폐 | 김치프리미엄 · 공포탐욕지수 |
| 계산기 | 40종 · 5갈래 |
만든 이유가 소개 화면에 적혀 있는데, 읽어 보면 무엇을 모아 둔 곳인지 바로 보입니다.
“주식 앱에서 국내 시세 보고, 다른 앱에서 미국 주식 확인하고, 또 다른 앱에서 코인 시세를 보고. 환율은 따로 검색하고, 계산기는 또 따로 열어야 했습니다.”
제공하는 것은 이렇게 나뉩니다.
- 국내주식 —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 실시간 시세, AI 기술적 분석, 배당 정보”
- 해외주식 — “미국·글로벌 주식 시세, 원화 환산, 프리마켓·애프터마켓”
- 암호화폐 — “업비트 실시간 시세, 김치프리미엄, 공포탐욕지수”
- 투자 계산기
- 투자 콘텐츠 — “피플로 편집팀이 직접 쓰는 투자 상식·시장 해설”
해외주식에서 원화 환산과 프리마켓·애프터마켓이 함께 나온다는 점, 암호화폐에서 김치프리미엄을 따로 본다는 점이 따로 찾던 것을 줄여 줍니다.
상단 메뉴는 국내주식, 해외주식, 크립토, 테마주, 도구, 콘텐츠, 금융입니다. 검색창에는 “종목명, 코인명 검색”이 붙어 있고 단축키도 함께 표시됩니다.
도구가 이 사이트에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자리입니다. 40종이 다섯 갈래로 나뉘어 있습니다.
- 주식·투자 15종 — 물타기, 수익(손익), 배당금(세후), 환율 손익 분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테마 편중도 진단, 반대매매 가격, 배당 재투자, 월 배당, 적립식 vs 거치식 비교, 공모주 청약 배정, DSR, 원금 회복(손절), 과거 데이터 시뮬레이션, ETF 수수료 비교
- 세금·절세 8종 — 국내주식 양도소득세,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금융소득종합과세, 가상자산 양도소득세, 증여세, 해외주식 연말 손익통산, 부동산 양도소득세, ISA·연금저축 절세
- 자산·노후 5종 — 복리, 목표금액 적립, 퇴직금, 국민연금, FIRE 은퇴
- 금융·생활 3종 — 대출 이자, 환율, 실손보험료
- 데이터·조회 9종 — 종목 스크리너, 내 포트폴리오, 종목 비교, 기관 포트폴리오, 투자 캘린더, 환율, 공모주 일정, 주요 지수, 공포·탐욕 지수
세금 쪽을 특히 보십시오. 국내주식, 해외주식, 가상자산, 부동산 양도소득세가 각각 다른 계산기로 되어 있습니다. 해외주식 연말 손익통산도 따로 있습니다. 연말에 정리하실 때 쓰는 자리입니다.
피플로 콘텐츠와 운영 원칙
콘텐츠와 원칙입니다.
| 구분 | 내용 |
|---|---|
| 갈래 1 | 시장 해설 |
| 갈래 2 | 생활 금융 |
| 원칙 1 | 무료 우선 |
| 원칙 2 | 투자 권유 없음 |
| 원칙 3 | 데이터 출처 명시 |
| 출처 | KRX · 업비트 · 야후 파이낸스 |
글은 두 갈래로 나뉘어 있습니다. 성격이 꽤 다릅니다.
하나는 시장 해설입니다. 지금 올라와 있는 제목만 봐도 결이 보입니다. “헬스케어만 오르고 유틸리티는 빠졌다, 방어주라는 묶음이 깨진 3개월”, “달러가 튈 때 금이 같이 안 오르면 안전자산 선호가 아니다” 같은 것입니다. 종목을 찍는 글이 아니라 흐름을 뜯어 보는 글입니다.
다른 하나는 생활 금융입니다. 이쪽은 주식을 안 하셔도 쓸모가 있습니다.
- 청약통장 해지와 담보대출 중 어느 쪽이 나은지
- 무이자할부와 일시불 혜택의 손익분기점
- 대출을 먼저 갚을까, 적금을 유지할까
-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금리가 얼마나 오르면 선택이 뒤집히는지
- 예금 갈아타기 손익분기점
- 신용점수는 무엇으로 오르고 내리는지
- 첫 연말정산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것
- 첫 월급 실수령액이 계약 연봉과 다른 이유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가”를 손익분기점으로 따지는 방식입니다. 정답을 던지는 글이 아니라 기준을 잡아 주는 글 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운영 원칙입니다. 소개 화면에 세 가지가 적혀 있습니다.
- 무료 우선 — “핵심 기능은 모두 무료입니다. 가입 없이도 대부분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투자 권유 없음 — “피플로가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결정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 데이터 출처 명시 — “한국거래소(KRX), 업비트, 야후 파이낸스 등 공개된 데이터를 활용합니다. AI 분석 결과에는 항상 근거 지표를 함께 표시합니다.”
3번이 실제로 볼 때 도움이 됩니다. 분석 결과만 던지는 것이 아니라 산출 근거가 되는 지표를 함께 보여 준다는 뜻입니다. 왜 그런 결론인지를 따라가실 수 있습니다.
광고에 대해서도 밝혀 두었습니다. “운영 비용은 일부 페이지의 광고 수익으로 충당하며, 광고는 콘텐츠·도구 등 고유 가치가 있는 화면에만 제한적으로 게재합니다.”
글을 누가 쓰는지도 열려 있습니다. 화면 아래에 편집팀, 필진, 편집·검수 정책, 자주 묻는 질문이 각각 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만든 글인지 확인하시려면 편집·검수 정책을 보시면 됩니다.
시세 갱신 주기와 데이터 지연 여부, AI 분석의 산출 방식, 회원가입 시 추가되는 기능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사이트의 자주 묻는 질문에서 확인하십시오.
피플로 자주 묻는 질문
Q. 공식 채널은 어디인가요?
웹사이트와 카카오톡 채널뿐이며 다른 외부 채널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Q. 텔레그램 채널에서 초대를 받았습니다.
사칭 계정은 무관하다고 안내되어 있으며 발견 시 신고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Q. 종목을 추천해 주나요?
특정 종목의 매수 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투자자문업자가 아니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Q. 가입해야 볼 수 있나요?
별도 가입 없이 핵심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Q. 어떤 시세를 볼 수 있나요?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암호화폐 시세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계산기는 몇 종인가요?
도구 메뉴에 40종이 다섯 갈래로 나뉘어 있습니다.
Q. 해외주식 세금도 계산되나요?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가상자산, 부동산 양도소득세 계산기가 각각 있습니다.
Q.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한국거래소와 업비트, 야후 파이낸스 등 공개된 데이터를 활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